웃는 건 바보스럽게 보일 위험이 있다.
눈물을 흘리는 건 감상적인 사람으로 보일 위험이 있다.
누군가에게 손을 내미는 건 남의 일에 휘말릴 위험이 있다.
감정을 드러내는 건 자신의 참 모습을 들킬 위험이 있다.
대중 앞에서 자신의 기획과 꿈을 발표하는 건 그것들을 잃을 위험이 있다.
사랑하는 것은 사랑을 되돌려받지 못할 위험이 있고,
산다는 건 죽을지도 모를 위험이 있다.
희망을 갖는다는 건 절망에 빠질 위험이 있으며,
시도를 하는 건 실패할 위험이 있다.하지만 위험에 뛰어들지 않으면 안 된다.
인생에서 가장 위험한 일은
아무런 위험에도 뛰어들지 않으려는 것이니까.아무런 위험에도 뛰어들지 않는 사람,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은
아무것도 가질 수 없으며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다.
그는 고통과 슬픔을 피할 수 있을지는 모른다.
하지만 그는 배울 수 없고,
느낄 수 없고,
달라질 수 없으며,
성장할 수 없다.자신의 두려움에 갇힌 그는 노예와 다를 바 없다.
그의 자유는 ‘갇힌 자유’다.위험에 뛰어드는 사람만이 진정으로 자유롭다.
- 사랑을 온 몸으로 껴안는 사람만이 진정으로 자유롭다 中
그냥 웹을 떠돌다 주워온 글..
출처는 기억이 안나서 적지 못했다.
“세상에서 제일 빨리 무뎌지는 칼이 뭔지 알아?”
“글쎄, 생선 다루는 회칼? 아니면 고기 자르는 칼? 아무래도 자주 쓰는 게 빨리 무뎌질 것 같은데.”
“아니, 틀렸어. 가장 빨리 무뎌지는 칼은 사람의 마음이야.
처음에는 바짝 날이 서서 스치기만 해도 큰 상처가 날 것 같지만, 금방 무뎌져서 아무런 감정도 일지 않게 되지.”
큰 스님이 제자들을 모아놓고 말씀하셨다.
“다들 모였느냐? 너희들이 얼마나 공부가 깊은지 알아보겠다.”
“어린 새끼 새 한 마리가 있었느니라. 그것을 데려다가 병에 넣어 길렀느니라. 그런데 이게 자라서 병 아가리로 꺼낼 수 없게 되었다. 그냥 놔 두면 새가 더 커져서 죽게 될 것이고, 병도 깰수 없느니라.”
“자 말해보거라. 새도 살리고 병도 깨지 말아야 하느니라. 너희들이 늦게 말하면 늦게 말할수록 새는 빨리 죽게 되느니 빨리 말해보거라.”
내 나이 26살, 사회 진출을 목전에 두고 학부 마지막 학기 도중 휴학을 결심했다.
먼 훗날 지금의 심정을 잊고 후회하지나 않을까 싶은 마음에, 스스로에게 남기는 글을 적어본다.
많은 고민 끝에 내린 힘겨운 결정이었건만, 아직도 내게는 많은 미련과 후회가 남아있다.
‘지금의 나’ 보다 잘하려 애쓰는 게 중요해요.
Don’t bother just to be better than your
contemporaries or predecessors.
Try to be better than yoursel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