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학기 동안 정말 수고했다.
며칠간은 다 잊고 편히 쉬도록 허락해줄게.
그리고.. 다시 기운 내서 힘차게 나아가는거다!
한 학기 동안 정말 수고했다.
며칠간은 다 잊고 편히 쉬도록 허락해줄게.
그리고.. 다시 기운 내서 힘차게 나아가는거다!
한과목이 계속 버팅기며 궁금케 하더니 드디어 입력이 완료된 모양이다.
크리스마스도 잊으시고 성적 입력에 정신없으셨을 교수님을 생각하니 왠지 미안하다는 생각도 들면서
한편으로는 이제껏 수많은 학생들을 초조함에 떨게한 장본인이라는 생각에 얄밉다는 생각도 든다.
어찌됐든 내가 수강한 과목들의 성적 입력은 끝났고, 좀전에 내 2005년 2학기 성적을 확인했다.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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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도쿠.. 요즘 여기저기서 심심찮게 볼 수 있는 퍼즐게임이다.
서점에 나가보면 관련 책자도 적지 않게 나와있고, 각종 신문에 한 귀퉁이에는 빠짐없이 이 녀석이 등장한다.
올해 들어 갑자기 해외에서 붐이 일더니 국내에도 점점 입지를 넓혀가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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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정치적인 글이기에 코멘트와 트랙백은 닫아 놓았다.
나는 기본적으로 비판을 환영하지만, 타인의 인격을 모독하거나 비판이 아니라 원색적인 비난에 그치는 것이라면 받아들이고 싶지 않다.
이곳은 내 개인적인 사적 장소이긴 하나 인터넷상에 공개된 공적 장소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내 의견에 대한 비판은 메일과 술자리를 이용해주기를 바라 마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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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여명편 黎明編
2권 야망편 野望編
3권 와룡편 臥竜編
4권 책모편 策謀編
5권 풍운편 風雲編
6권 비상편 飛翔編
7권 노도편 怒涛編
8권 난리편 変乱編
9권 회천편 回天編
10권 낙일편 落日編외전 1권 별을 부수는 자 星を碎く者
외전 2권 율리안의 이제르론 일기 ユリアンのイゼルロン日記
외전 3권 천억의 별,천억의 빛 千億の星,千億の光
외전 4권 나선미궁 螺旋迷宮
좀전에 YBM 사이트 들어갔다가
내년 2월 토익 시험(34,000)을 접수하고,
마침 MOS 쿠폰 이벤트가 진행 중이길래 냉큼 expert 2장, core 2장을 질러버렸다. (200,000)
아흑.. (∏ へ ∏) 카드 결제하고 나니 순간적으로 느겨지는 자금의 압박이란;;
연말이라 여기 저기 돈 빠져나가는 곳은 많고,
들어올 데는 없고-_-;; 이러다 신용 불량 되겠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