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그만 놓아줘, 제발… ㅜ_ㅠ
# kill -9 [pid]
Taskkill
두 개 이상의 작업이나 프로세스를 종료합니다. 프로세스는 프로세스 ID나 이미지 이름으로 중단할 수 있습니다.
사봤자 게임은 거의 안할거라는 걸 알면서도 괜히 땡긴다..

어이~ 산타! 내 감기君이랑 맞교환 하지 않겠어?
원래는 다다음주가 기말고사 기간이지만
일찌감치 종강해버리고 다음주에 시험보겠다는 교수님들이 몇 분-_- 계셔서;;
앞으로 2주간 시험 때문에 좀 바빠질 듯 하다.
범위는 어찌 그리 넓은 것이며, 내용은 어찌 그리 난해한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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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게 중요한 건 학점을 잘 받는 게 아니라 한 학기 동안의 내 노력을 정당하게 평가받는 것이다.
학점, 그 알파벳 쪼가리가 뭐가 그리 중요하겠는가..
내 자신에게 부끄러워지지 말자.
自畵像
奴は
胸の中に 一つの刃物を隱している
誰か飛び掛かれば打ち下ろす刃物を
奴は每日刃を硏ぐ
靑色く刃が立つまで
おれを守ってくれるのは これだけなのだと
硏いでは 又硏ぎ上げる
それでいながら
實地 振り回わす時に至れば
實際に 振り回わせねばならない にも拘らず
とても とてもと ためらい
手前の胸をほじくり
刺し傷だけ負わす
使うことのない刃物を一つ
隱して生きる
サバイバル ゲ-ム
まだら模樣に身を包み 相手より先に銃を擊つゲ-ム.
銃彈を避けねばならない.いつ どこで 誰が 先に擊つ
かも知れない.鬪鷄のように み付けもし,兎のように
耳を立て 邊りを調べては,適當に身を低め這う事もある.
よりかかる所があれば身を隱し,區別できない敵をより別
けながら「ランボ-」のように 戰はねばならない.擊た
れば死なねばならない.擊たれば終わりだ.いつ どこから
伏兵が現われるか分からない.最後の一人だけ生き殘る
ゲ-ム.そうでなければ 全滅するかも知れないゲ-ム.彈倉の中には
不渡り
そして解雇.
전부터 애용하던 1000원짜리 제도 샤프가 요즘 계속 속을 썩여서 큰 맘 먹고 펜텔 그래프 기어를 질렀다.
이거 하나면 제도 샤프가 몇 개냐-_-;; 내가 연말이라 미친 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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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시험도 끝나가는 분위기고, 동면을 취해야할 방학이 다가와서 책을 질렀다.
사실 그보다는 난쏘공 200쇄 한정본에 이끌렸다는 게 정확한 이유이기는 하다.
어쨌거나 오늘 집에오며 편의점에서 책을 찾아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