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d when we look at what is taking place in the world we begin to understand that there is no outer and inner process; there is only one unitary process, it is a whole, total movement, the inner movement expressing itself as the outer and the outer reacting again on the inner. To be able to look at this seems to me all that is needed, because if we know how to look, then the whole thing becomes very clear, and to look needs no philosophy, no teacher. Nobody need tell you how to look. You just look.
- freedom from the known
Nov 03
Nov 05
Nov 12
口是禍之門 입은 재앙을 불러들이는 문이요,
舌是斬身刀 혀는 몸을 자르는 칼이로다.
閉口深藏舌 입을 닫고 혀를 깊이 감추면,
安身處處宇 가는 곳마다 몸이 편안하리라.- 馮道, 全唐詩
Nov 13
1970년 11월 30일 오후 1시 30분께..
서울 동대문 평화시장,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 “우리는 기계가 아니다!”라고 외치며 스스로 몸을 불사른 의인이 있었으니
그가 바로 내가 가장 존경하는 인물 중 한 분인 전태일 열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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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19
보리 피리
보리 피리 불며
봄 언덕
고향 그리워
피 – ㄹ 닐니리보리 피리 불며
꽃 청산
어린 때 그리워
피 – ㄹ 닐니리보리 피리 불며
인환(人寰)의 거리
인간사(人間事) 그리워
피 – ㄹ 닐니리보리 피리 불며
방랑의 기산하(幾山河)
눈물의 언덕을 지나
피 – ㄹ 닐니리- 한하운, 시집 ‘보리피리’, 1955
Nov 20
1. 성야(聖夜)의 초상
2. 달빛 방울
3. 류리(琉璃)에 대한 추억
4. 은빛 비
5. 꽃과 밤
6. 후쿠짱의 잭나이프
7. 피에타
Nov 24
1910~1992년
총칼이 이 땅을 지배하던 시대
일제 식민 정권과 군부 독재 정권에 희생당한 모든 분들께
“칼로 일어선 자 반드시 칼로 망한다”
“그 칼에 봉사한 자 반드시 역사의 칼에 베인다”는
만고의 진리와 심판을 담아
삼가 이 책을 바칩니다.“왜곡된 역사나 날조된 신화보다
더 서글픈 것은 세뇌당한 영혼이다”- 책 앞머리에서
Nov 28
1) 김박사 로봇트 태권브이 발명으로 전세계 짱먹는다 보도되었다!
2) 한국사람들은 이제 우주괴물과 싸워 이길수 있다고 좋아 떠들었다.
3) 같이 일하던 최박사가 배신때리고 마징가젯트 만드는 일본으로 도망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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