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인생 성공 단십백’이 뭔지 아세요?”
학생이 물었다. 모른다고 답하자 학생이 말한다.
“한평생 살다가 죽을 때 한 명의 진정한 스승과,
열 명의 진정한 친구, 그리고 백 권의 좋은 책을
기억할 수 있다면 성공한 삶이래요.”
나는 재빨리 내 삶이 성공인지
실패인지 따져 보았다.- 장영희의《문학의 숲을 거닐다》중에서 -
오늘 아침 배달되어 온 “고도원의 아침편지”에서 가져옴
“선생님, ‘인생 성공 단십백’이 뭔지 아세요?”
학생이 물었다. 모른다고 답하자 학생이 말한다.
“한평생 살다가 죽을 때 한 명의 진정한 스승과,
열 명의 진정한 친구, 그리고 백 권의 좋은 책을
기억할 수 있다면 성공한 삶이래요.”
나는 재빨리 내 삶이 성공인지
실패인지 따져 보았다.- 장영희의《문학의 숲을 거닐다》중에서 -
오늘 아침 배달되어 온 “고도원의 아침편지”에서 가져옴
0.01 is equivalent to 797,100.
I learned a costly lesson.
and.. I’ll never forget it. -┏
몇년 전부터 토익 시험이 개정된다고 학원가에 루머가 돌았었다.
그러던게 얼마 전부터 시험을 주관하는 ETS 측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더니 어제 정식으로 개정안 발표가 있었다.
예상과는 달리 speaking 이나 essay 도입은 아직 조심스러운 것 같다.
소문은 거의 이쪽으로 정해진 것처럼 알려졌었는데, 아무래도 너무 갑작스런 개정은 무리다 싶었나 보다. Continue reading »
오늘 집에 와보니 나를 맞이하는 우편물 세 개.
1. 학교에서 날아온 성적표;;
2. 지지난주 했던 헌혈 검사 결과 – 물론 정상이다;;
3. 월드비전 우편물 Continue reading »
뒤늦게 자격증 좀 따볼까해서 상공회의소에 인터넷으로 시험 접수했다가 접수증을 보고 “아차!”했다.
응시 날짜가 8월 28일 09시.. 이미 접수해버린 토익 시험과 기가 막히게 일치한다.
시험이 오후에 잡혀있으면 두 탕을 뛰어볼까 했는데 내가 슈퍼맨이 아닌 이상 두 시험 동시에 본다는 건 완전 불가능..
그래서 정기 시험을 취소하려고 사이트를 아무리 뒤적거려도 취소 메뉴가 없는 게 아닌가? Continue reading »
비가 별로 내린 것 같지도 않은데 벌써 장마 전선 소멸이란다.
하늘에서 비라도 좀 흩뿌려줬으면 좋겠다.
사회 나와서 처음으로 맞는 여름..
더운건 그 곳이나 여기나 마찬가지.
지금 시점에서-_- 생각해보면 나는 여름을 제일 싫어하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