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갈수록 퇴색되는 스승의 날의 의미..
누군가의 말마따나 스승의 날을 2월로 옮기는 것도 좋은 생각같다.
찾아가서 인사드려야 할 선생님이 몇 분 계시건만..
오늘도 이렇게 그냥 무심히 넘겨버린다.
바보..

갈수록 퇴색되는 스승의 날의 의미..
누군가의 말마따나 스승의 날을 2월로 옮기는 것도 좋은 생각같다.
찾아가서 인사드려야 할 선생님이 몇 분 계시건만..
오늘도 이렇게 그냥 무심히 넘겨버린다.
바보..
안가겠다고 며칠 전부터 버티던 친구를 억지로 끌고서 학교 근처의 “헌혈의 집”으로 갔다.
역시 뭔가 강제로 강요당할 때와 내가 의지를 가지고 하려고 했을 때는 참 다른 것 같다.
평소에 길에서 헌혈하라고 붙잡는 적십자 아줌마들은 그렇게 무섭게 느껴지더니만
오늘 내 발로 찾아가보니 옆집 아줌마처럼 그렇게 편할 수가 없다.
원래는 등록하려고 마음먹고 갔었는데, 등록하려면 3가지 조건, Continue reading »
나는 복받은 세대다.
나는 5. 18 민주 항쟁 이후에 태어나 자랐고,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민주국가의 국민으로서 나의 권리가 침해되고 있다는 생각을 해 본 적도 거의 없다.
있다고 해도 지금은 잘 기억나지 않을 정도로 사소한, 내 개인적인 문제에 국한된 것들 뿐이었다.
질곡의 몸으로, “민주주의”에 대한 타는 목마름을 가진 세대가 희생한 덕분에
나와 내 이후의 세대들은 교과서에서 배우는 민주주의와 현실의 민주주의간의 괴리를 거의 경험하지 못했다. Continue reading »
어쩌다 리스트와 함께 그 친구들-_-을 입수하게 되어서 요즘 내 귀를 즐겁게 하는 녀석들..
도대체가 출처를 알 수가 없어서 어디서 선정한 건지도 모른다.
사실 리스트도 뭔가 빠진 게 많아 보이고, 여기저기 미심쩍은 부분이 상당히 많다.
어느 라디오 방송에서 청취자들을 대상으로 한 게 아닐까 싶긴 하지만..
어쨌거나 좋은 노래가 꽤 많다. Continue reading »
오늘 예비군 훈련을 다녀왔다.
학교에서 받는 10시간짜리 기본훈련이긴 했지만
그래도 날 더운데 두꺼운 전투복 입고 뙤약볕에서 훈련받으려니 그냥 서있는 것만으로도 꽤 괴롭더라.
좀 서늘할 때 훈련하면 좀 좋은가..
뭐.. 훈련은 그런대로 재미있었다. Continue reading »
gamma(1/2) = int_{0}^{infty} x^{-1/2} e^{-x} dx
let sqrt{x} = u, then gamma(1/2) = 2*int_{0}^{infty} e^{-x^2} dx
A^2 = int_{0}^{infty} e^{-x^2} dx * int_{0}^{infty} e^{-y^2} dy
= int_{0}^{infty} int_{0}^{infty} e^{-{x^2 + y^2}}dxdy
let x = rcos(a), y = rsin(a), then 0 < = r < infty, 0<=a<=pi/2
A^2 = int_{0}^{pi/2} int_{0}^{infty} e^{-r^2} r dr da = pi/4
A = sqrt{pi}/2
therefore gamma(1/2) = sqrt{pi}
Q.E.D.
망할 놈의 수학-_-;
대체 문과생인 내가 왜 이걸 붙잡고 있어야 하느냔 말이다. 버럭~!
126:1의 경쟁률..
경쟁률은 단지 숫자에 불과할 뿐이라고 생각했지만, 역시 벽은 높았다.
이제 내년을 기약해야 하나..
상심; 허탈; 우울;
앞으로 1년 동안 박카스는 안먹을테닷! -_-+
가져온 글..
출처 : http://agorabbs2.media.daum.net/griffin/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27101&pageIndex=1&searchKey=&searchValue=
# 여기부터
* 흠..게시판에 지나가는 소회를 적었더니, 밤새 토론방 베스트가 되어 있군요.
벌써 쿠키뉴스라는 곳에서 < 최영은양을 지원하기로한 페리카나의 결정에 대해 네티즌 여론이 분분하다>, 는 기사를 내보냈군요.
그런데..그 기사가 참 웃겼습니다. Continue read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