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참 빠르다.
나이가 들수록 시간에 대한 상대적 가속도는 증가한다고 하던가?
2005년 시작한 게 얼마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5월, 올해도 벌서 3분의 1이 지나가버린 것이다.
잔인한 달 4월을 뒤로하고 봄에서 여름으로 지나가는 길목에 있는 5월이건만
날씨는 벌써 여름 생각이 나게 할 정도로 푹푹 찌는 느낌이다. Continue reading »
시간이 참 빠르다.
나이가 들수록 시간에 대한 상대적 가속도는 증가한다고 하던가?
2005년 시작한 게 얼마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5월, 올해도 벌서 3분의 1이 지나가버린 것이다.
잔인한 달 4월을 뒤로하고 봄에서 여름으로 지나가는 길목에 있는 5월이건만
날씨는 벌써 여름 생각이 나게 할 정도로 푹푹 찌는 느낌이다. Continue reading »
책은 계속 쌓여만간다.
점점 독서가보다는 장서가가 되어가는 느낌이다.
하긴 내 꿈 중 하나가 다치바나 다카시처럼 고양이 빌딩을 갖는 것이고보면 나는 처음부터 장서가 기질이 강한 것 같긴 하다.
책장에 꽂힌 책들을 보며 묘한 기쁨을 느끼는 때가 많으니..
어쨌거나 오늘 도착한 책들.. Continue reading »
비가 내린다.
어제 오후부터 내리기 시작하더니 오늘도 대지를 촉촉히 적신다.

며칠동안 봄답지 않은 더위가 괴롭히더니, 봄비가 내려 뜨거워진 열기를 식혀준다. Continue reading »
가져온 곳 : http://www.zdnet.co.kr/news/column/hotissue/0,39024748,39135710,00.htm
상당히 좋은 글 같아서 전문을 다 가져왔다.
S.M.A.R.T.한 계획 세우기
가장 불쌍한 사람은, 볼 수 있지만 비전이 없는 사람이라고 한다. 하루에 단 5분이라도 전날의 평가와 오늘 해야 할 일의 계획을 세우고 그에 따라 움직이려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뒷모습은 엄청난 차이가 있다. 당신은 일에 대해 인생에 대해 어떤 계획을 갖고 있는가? 이를 어떻게 평가할 것인지 고민해 보았는가?
벌써 2월이다. 독자 여러분의 새해 계획은 순조롭게 진행중인가? 지난 컬럼에 대한 반응에서 기초에 대해 공감하는 독자들이 제법 있으리라 짐작한다. 사실 기초에 대해서 하고 싶은 이야기가 더 있지만, 이번 호에서는 능력있는 관리자의 계획 수립과 평가에 초점을 맞춰 다뤄 본다(옮긴이 주 – 이 컬럼은 월간 마이크로소프트웨어 2월호에 게재된 글입니다. 게재될 당시와 시차가 있는 내용이 언급될 수 있습니다.) Continue reading »
요즘 들어 메인 메일로 gmail을 쓰고 있다.
새로 메일 주소를 알려줄 때도 gmail 주소를 알려준다.
아직 베타 서비스 상태지만, 한글 입출력에도 아무 문제가 없고 접속도 빠른 편이라 자주 쓰게 된다.
내가 gmail을 애용하는 이유는,
먼저 google에 대한 믿음이다. 2000년께 google을 알게 된 뒤부터 5년이 넘게 google 검색만 고집하고 있다. Continue reading »
인간이 입술에 올릴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단어는 ‘어머니’이고,
가장 아름다운 부름은 ‘우리 엄마’이다. Continue reading »
쌀나라는 요즘 스타워즈의 새 에피소드이자 마지막 편인 “Star Wars: Episode III – Revenge of the Sith”로 시끄러운 것 같다.
국내에서 상당히 두터운 팬 층을 확보하고 있는 영화 시리즈, 스타워즈.
아마 올해 가장 개봉하는 영화 중에 가장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 영화같다. Continue reading »

혈의 누 (血의 淚: Blood Rain, 2005)
한국 | 범죄, 스릴러, 미스터리 | 119 분 | 개봉 2005.05.04
감독 : 김대승
출연 : 차승원(원규), 박용우(인권), 지성(두호), 윤세아(소연), 최지나(만신)
국내 등급 : 18세 관람가
공식 홈페이지 : 국내 http://www.bloodtears.co.kr/
19세기 조선시대 말엽, 제지업을 기반으로 성장한 외딴 섬 마을 동화도. 어느 날 조정에 바쳐야 할 제지가 수송선과 함께 불타는 사고가 벌어지고…. 사건을 해결하고자 수사관 원규 일행이 동화도로 파견된다.
섬에 도착한 첫 날, 화재사건의 해결을 서두르던 원규 일행 앞에서 참혹한 살인사건이 일어난다. 범인을 알 수 없는 살인 사건으로 동요하는 마을 사람들은 7년전, 역모를 이끈 천주교도와 한패로 낙인찍혀 온 가족이 참형을 당한 강객주의 원혼이 일으킨 저주라 여기며 점점 광기에 휩싸여간다. 그리고….. Continue reading »
오늘 우연찮게 다이나믹 코리아 사이트 들어가보니 팝업으로 뜨길래 바로 가입하고 신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