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에 pc 통신을 해본 사람들이라면 너무 그리운 파란색 화면.
vt mode..
나우누리와 천리안이 하나 둘 vtmode 서비스를 접는다는 발표를 하면서 이제는 추억의 단어가 되어버렸다.
이야기와 새롬 데이터맨, 잠들지 않는 시간.. 그리운 이름들. Continue reading »
90년대에 pc 통신을 해본 사람들이라면 너무 그리운 파란색 화면.
vt mode..
나우누리와 천리안이 하나 둘 vtmode 서비스를 접는다는 발표를 하면서 이제는 추억의 단어가 되어버렸다.
이야기와 새롬 데이터맨, 잠들지 않는 시간.. 그리운 이름들. Continue reading »
어제까지가 중간고사 기간이었기에 오늘부터는 정상 수업에 들어갔다.
시험이 끝나고 첫시간이라 시험 문제에 대해 코멘트가 있었다.
좌절스러웠다.
예상대로, 아니 그 보다 훨씬 더 망쳐버린 것 같다. Continue reading »
출처: 자월 게시판에 펌글로 올라온 글 다시 가져옴
혹시 소년탐정 김전일이라는 만화책을 보지 않았다면,
앞으로 꼭 보겠다고 생각한다면 클릭 금지. Continue reading »
예전에 봤던 글인데, 오늘 우연히 다시 보게되어 옮겨본다.
말장난으로 치부해버릴 수도 있는 이야기지만,
아무런 논리적 근거도 없는 글이지만,
그래서 괜히 딴지 거는 리플도 많은 글이지만,
세상일이 뭐든지 그렇게 따지고 든다고 다 설명되는 것은 아니잖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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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몇년 전에 처음 디카를 샀을 때만 해도 시장에서 유통되는 것들의 대부분이 100~200만 화소의 제품들이었고,
지금처럼 디카가 흔하지 않아서 길거리에서 카메라를 꺼내들고 사진을 찍는다는 건 상당한 용기가 필요한 일이었다.
요즘은 지하철에서도 셀프 사진을 아무렇지도 않게 찍는 사람들도 많이 보이지만,
(너무 당연한 일이 되어버려서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다)
당시에 주변에 사람이 없는 걸 확인하고 나서야 카메라를 잡고 사진을 찍었던 기억이난다.
생각해보면 그리 오래된 것도 아니건만 세상이 참 빠르게 바뀌는 것 같다. Continue read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