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 26

90년대에 pc 통신을 해본 사람들이라면 너무 그리운 파란색 화면.

vt mode..

나우누리와 천리안이 하나 둘 vtmode 서비스를 접는다는 발표를 하면서 이제는 추억의 단어가 되어버렸다.

이야기와 새롬 데이터맨, 잠들지 않는 시간.. 그리운 이름들. Continue reading »

Apr 27

어제까지가 중간고사 기간이었기에 오늘부터는 정상 수업에 들어갔다.

시험이 끝나고 첫시간이라 시험 문제에 대해 코멘트가 있었다.

좌절스러웠다.

예상대로, 아니 그 보다 훨씬 더 망쳐버린 것 같다. Continue reading »

Apr 28

출처: 자월 게시판에 펌글로 올라온 글 다시 가져옴

혹시 소년탐정 김전일이라는 만화책을 보지 않았다면,

앞으로 꼭 보겠다고 생각한다면 클릭 금지. Continue reading »

Apr 28

예전에 봤던 글인데, 오늘 우연히 다시 보게되어 옮겨본다.

말장난으로 치부해버릴 수도 있는 이야기지만,

아무런 논리적 근거도 없는 글이지만,

그래서 괜히 딴지 거는 리플도 많은 글이지만,

세상일이 뭐든지 그렇게 따지고 든다고 다 설명되는 것은 아니잖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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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30

내가 몇년 전에 처음 디카를 샀을 때만 해도 시장에서 유통되는 것들의 대부분이 100~200만 화소의 제품들이었고,

지금처럼 디카가 흔하지 않아서 길거리에서 카메라를 꺼내들고 사진을 찍는다는 건 상당한 용기가 필요한 일이었다.

요즘은 지하철에서도 셀프 사진을 아무렇지도 않게 찍는 사람들도 많이 보이지만,
(너무 당연한 일이 되어버려서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다)

당시에 주변에 사람이 없는 걸 확인하고 나서야 카메라를 잡고 사진을 찍었던 기억이난다.

생각해보면 그리 오래된 것도 아니건만 세상이 참 빠르게 바뀌는 것 같다. Continue reading »

Apr 30

예스24에서 책이 왔다.

두번째 부분배송이다.

10권 정도 주문했는데 3번에 나눠서 배송해 주려고 하다니-_-;;

어쨌든 오늘 도착한 책 Continue read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