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장되는 학교 생활-_-;;
적응하기 너무 힘들다.
soojung blog에서 시작..
simple php blog를 거쳐..
word press로 뒤늦게 갈아 탔다.
데이터를 이전하느라 약간 고생하긴 했지만, word press 란 녀석 아주 맘에 든다.
역시 명불허전.. MT의 아성에 도전하는 몇 안되는 블로그라 그런지 레이아웃도 깔끔하고
플러그인을 통한 기능 확장, 오픈 소스로 개발되는 점 등이 장점이다.
전에 쓰던 블로그들이 plain text 기반이라 백업할 때도 여간 귀찮지 않았는데,
이제는 그럴 수고도 많이 덜게 될 듯 하다. ![]()
블로그 셋팅을 마무리하고 오른쪽 사이드바에 배너를 달다가
@hof 블로그를 통해 Taylor McKnight의 배너 페이지를 알게 되었다.
가보니 블로그에서 많이 쓰이는 80 * 15 사이즈의 배너들이 잘 분류되어 있었다.
geography 범주에는 각 나라와 지역에 관련된 배너들이 있었는데
일본 것은 보이는데 아쉽게도 우리나라 것은 보이지 않는다. Continue reading »
4월 20일 EDA, 수리통계학, 미시경제학
4월 22일 표본조사론
4월 23일 벤처창업 및 경영, 재정학
4월 25일 여성학
4월 26일 회귀분석
대충 윤곽이 잡혔다.
4월 20일의 고비만 잘 넘기면 대충 살아남을 수는 있을 것 같다.
낙양지가귀, 과거 중국에서 책에 대한 수요가 올라 종이가 귀해져 종이의 값이 올랐다는데서 나온 말이다.
지금 우리의 출판업계는 어떠한가?
책에 대한 수요가 올라 책값이 치솟는 것인가?
책값 얘기 좀 하려한다.
아니 그 전에 인터넷 서점 얘기부터 해야겠다. Continue reading »
동백꽃순정이라는 곡이 있다.
제목만 들으면 트로트곡이 아닐까 싶다.
이 곡에 대한 느낌은 들어봐아야 안다.
내가 처음 정원영의 음악을 접한 게 바로 그의 앨범 Are You Happy에 있는 동백꽃순정이었다.
그 어쿠스틱한 피아노 선율, 아직도 그 때의 감흥이 잊혀지질 않는다. Continue reading »
미립자, 미분 등의 단어가 연상되어 한자어같이 느껴질 지 모르지만 미립은 순우리말 표현이다.
네이버 사전에서는 다음과 같이 정의하고 있다.
미ː립[명사] 경험으로부터 얻은 묘한 이치. 요령.
¶미립을 얻다.
미립, 그리고 미립이 난다는 표현은 내가 상당히 좋아하는 표현이고, 또 그만큼 자주 애용(?)하고 입으로도 되뇌이는 말이다. Continue reading »
지겹게 붙어있으려고 하는 감기군을 이제는 떼어놓을 때가 된 것 같아서
오늘 공강 시간에 학교 근처의 병원에 가서 주사를 맞았다.
별로 환자도 없는데 30여분간 기다려서-_-;; 진찰을 받고,
처방전 받고, 주사실에 들어갔다.
간호사가 엉덩이 주사라며 바지 내리라고 하기에
안될 걸 알면서도 괜히 “팔에 맞으면 안되요?”하고 물어봤다. Continue reading »
기사보기 - 서울 전철 정기권 수도권 확대 시행
오늘 아침에 등교할 때였다.
개찰구에 밀어넣은 정기권이 “삑” 소리를 내며 에러메시지를 토해내어, 날짜를 헤아려보니 벌써 한 달이 지난 모양이다.
그래서 정기권을 구입하려고 매표소에 “정기권 주세요.” 하며 돈을 내밀었더니
“어디까지 가실 거예요?”하고 되묻고는 잠시 후 카드를 내민다. Continue read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