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 03

긴장되는 학교 생활-_-;;

적응하기 너무 힘들다.

Apr 05

soojung blog에서 시작..

simple php blog를 거쳐..

word press로 뒤늦게 갈아 탔다.

데이터를 이전하느라 약간 고생하긴 했지만, word press 란 녀석 아주 맘에 든다.

역시 명불허전.. MT의 아성에 도전하는 몇 안되는 블로그라 그런지 레이아웃도 깔끔하고

플러그인을 통한 기능 확장, 오픈 소스로 개발되는 점 등이 장점이다.

전에 쓰던 블로그들이 plain text 기반이라 백업할 때도 여간 귀찮지 않았는데,

이제는 그럴 수고도 많이 덜게 될 듯 하다. :)

Apr 05

블로그 셋팅을 마무리하고 오른쪽 사이드바에 배너를 달다가

@hof 블로그를 통해 Taylor McKnight의 배너 페이지를 알게 되었다.

가보니 블로그에서 많이 쓰이는 80 * 15 사이즈의 배너들이 잘 분류되어 있었다.

geography 범주에는 각 나라와 지역에 관련된 배너들이 있었는데

일본 것은 보이는데 아쉽게도 우리나라 것은 보이지 않는다. Continue reading »

Apr 06

4월 20일 EDA, 수리통계학, 미시경제학
4월 22일 표본조사론
4월 23일 벤처창업 및 경영, 재정학
4월 25일 여성학
4월 26일 회귀분석

대충 윤곽이 잡혔다.

4월 20일의 고비만 잘 넘기면 대충 살아남을 수는 있을 것 같다.

Apr 08

낙양지가귀, 과거 중국에서 책에 대한 수요가 올라 종이가 귀해져 종이의 값이 올랐다는데서 나온 말이다.

지금 우리의 출판업계는 어떠한가?

책에 대한 수요가 올라 책값이 치솟는 것인가?

책값 얘기 좀 하려한다.

아니 그 전에 인터넷 서점 얘기부터 해야겠다. Continue reading »

Apr 09

동백꽃순정이라는 곡이 있다.

제목만 들으면 트로트곡이 아닐까 싶다.

이 곡에 대한 느낌은 들어봐아야 안다.

내가 처음 정원영의 음악을 접한 게 바로 그의 앨범 Are You Happy에 있는 동백꽃순정이었다.

그 어쿠스틱한 피아노 선율, 아직도 그 때의 감흥이 잊혀지질 않는다. Continue reading »

Apr 11

미립자, 미분 등의 단어가 연상되어 한자어같이 느껴질 지 모르지만 미립은 순우리말 표현이다.

네이버 사전에서는 다음과 같이 정의하고 있다.

미ː립[명사] 경험으로부터 얻은 묘한 이치. 요령.
¶미립을 얻다.

미립, 그리고 미립이 난다는 표현은 내가 상당히 좋아하는 표현이고, 또 그만큼 자주 애용(?)하고 입으로도 되뇌이는 말이다. Continue reading »

Apr 12

지겹게 붙어있으려고 하는 감기군을 이제는 떼어놓을 때가 된 것 같아서

오늘 공강 시간에 학교 근처의 병원에 가서 주사를 맞았다.

별로 환자도 없는데 30여분간 기다려서-_-;; 진찰을 받고,

처방전 받고, 주사실에 들어갔다.

간호사가 엉덩이 주사라며 바지 내리라고 하기에

안될 걸 알면서도 괜히 “팔에 맞으면 안되요?”하고 물어봤다. Continue reading »

Apr 15

열공!!

벌써 4월 중순도 훌쩍 지나가버렸다.

학기 시작한지 얼마 되지도 않은 것 같은데 벌써 중간고사다.

학교 다니면 시간이 정말 빠르게 간다. Continue reading »

Apr 15

기사보기 - 서울 전철 정기권 수도권 확대 시행

오늘 아침에 등교할 때였다.

개찰구에 밀어넣은 정기권이 “삑” 소리를 내며 에러메시지를 토해내어, 날짜를 헤아려보니 벌써 한 달이 지난 모양이다.

그래서 정기권을 구입하려고 매표소에 “정기권 주세요.” 하며 돈을 내밀었더니

“어디까지 가실 거예요?”하고 되묻고는 잠시 후 카드를 내민다. Continue read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