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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ay on bomnal.org &#187; 듣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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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봄날의 곰을 좋아하세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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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시드폴 &#8211; 고등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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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Feb 2010 14:09:31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듣다]]></category>
		<category><![CDATA[일상의 발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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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야근하고 지친 몸을 이끌고 집에 돌아오는 길.
라디오를 다시 듣기 하다가 &#8220;루시드폴&#8221;의 &#8220;고등어&#8221;라는 노래를 듣게 되었다.
요즘 가수답지 않은 기교없는 목소리.
세련됨과는 거리가 먼 가사.
그러나 요즘 몸도 마음도 많이 지쳐있었고, 그래서 누군가의 따뜻한 위로를 갈구하던 내게는 한 소절 한 소절이 가슴을 때렸다.
이렇게 가슴을 적시는 노래를 들었던 것이 얼마 만이던가.
노래의 끝, &#8220;수고했어요 오늘 이 하루도&#8221;라는 말이 얼마나 가슴을 울리던지..
문득,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야근하고 지친 몸을 이끌고 집에 돌아오는 길.</p>
<p>라디오를 다시 듣기 하다가 &#8220;루시드폴&#8221;의 &#8220;고등어&#8221;라는 노래를 듣게 되었다.</p>
<p>요즘 가수답지 않은 기교없는 목소리.</p>
<p>세련됨과는 거리가 먼 가사.</p>
<p>그러나 요즘 몸도 마음도 많이 지쳐있었고, 그래서 누군가의 따뜻한 위로를 갈구하던 내게는 한 소절 한 소절이 가슴을 때렸다.</p>
<p>이렇게 가슴을 적시는 노래를 들었던 것이 얼마 만이던가.</p>
<p>노래의 끝, <font color="#336699">&#8220;수고했어요 오늘 이 하루도&#8221;</font>라는 말이 얼마나 가슴을 울리던지..</p>
<p>문득, 이 루시드폴이라는 가수의 노래들이 &#8220;어른&#8221;들만을 위한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p>
<p>위로해 줄 누군가가, 감싸안아 줄 울타리가 없는 외로운 어른들만이 이해하고 느낄 수 있는 노래.</p>
<p>그리고 나 역시, 조금은 어른이 되어가고 있는 것일까?</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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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소라 Vol.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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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8 Dec 2008 14:40:06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듣다]]></category>
		<category><![CDATA[일상의 발견]]></category>
<category>이소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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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군대에서 열심히 나라를 지키던 그 시절..
잠자리에 들 무렵이면 나는 늘 라디오에 귀를 기울였고, 그 당시 나를 포근하게 잠으로 이끌었던 건 이소라의 &#8220;음악도시&#8221;라는 프로그램이었다.
2시간 가까이 방송을 듣다보면 하루의 피로도 싹 가시면서 즐겁게 잠자리에 들 수가 있었다.
그 때부터 나는 가수 이소라의 음색을 사랑하게 되었다.
몇 년만에 그녀의 앨범이 발매된다는 소식을 접하고, 반사적으로 예약구매를 했다.
여차저차해서 18일 발매된 앨범을 23일에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bomnal.org/php/blog/images/2008/12/lee_sora_vol7.jpg" rel="lightbox[469]"><img src="http://bomnal.org/php/blog/images/2008/12/lee_sora_vol7.jpg" alt="" title="이소라 7집" width="200" height="200"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470" /></a></p>
<p>군대에서 열심히 나라를 지키던 그 시절..</p>
<p>잠자리에 들 무렵이면 나는 늘 라디오에 귀를 기울였고, 그 당시 나를 포근하게 잠으로 이끌었던 건 이소라의 &#8220;음악도시&#8221;라는 프로그램이었다.</p>
<p>2시간 가까이 방송을 듣다보면 하루의 피로도 싹 가시면서 즐겁게 잠자리에 들 수가 있었다.</p>
<p>그 때부터 나는 가수 이소라의 음색을 사랑하게 되었다.</p>
<p>몇 년만에 그녀의 앨범이 발매된다는 소식을 접하고, 반사적으로 예약구매를 했다.</p>
<p>여차저차해서 18일 발매된 앨범을 23일에나 받아보게 되었지만, 포장을 뜯을 때의 그 두근거림은 며칠간의 공백만큼이나 더 배가되어 있었다.</p>
<p>며칠간 출퇴근하며 열심히 반복 청취를 했다.</p>
<p>기대감이 너무 컸던 탓일까?</p>
<p>처음에는 6집 눈.썹.달에 못미치는 듯한 느낌에 아쉬움을 느꼈다.</p>
<p>그러나 자꾸 듣다보니 이번 앨범도 나름 색깔을 가지고 있고, 이 추운 겨울에 걸맞는 포근하고 따뜻한 감성을 듬뿍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p>
<p>이번 겨울은 소라 누님과 함께..</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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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이즈미 사카이 사망 ㅜ_ㅠ</title>
		<link>http://bomnal.org/php/blog/375/</link>
		<comments>http://bomnal.org/php/blog/375/#comments</comments>
		<pubDate>Mon, 28 May 2007 09:02:26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듣다]]></category>
		<category><![CDATA[일상의 발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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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5월 말에 비보가 이어지는구나.
90년대 말, 고등학교 다닐 때 본격적으로 빠져들었었던 J-Pop.
그 때 주로듣던 음악이 Zard였었다.
60년대 생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동안에 청순했던 그 모습이 눈에 선하다.
콘서트에 나와서도 춤을 전혀 못추고 겨우 손뼉이나 치며 분위기를 유지하던 순수한 모습.
한창 나이 때 암투병으로 고생하더니, 끝내 이렇게 아까운 목숨을 잃게 되다니.. 
아래는 Zard 공식 웹사이트 메인에 걸린 글.
ZARDファンの皆様ヘ 
弊社所属アーティストであります、ZARDのボーカル／作詞家、坂井泉水が、
5月27日15時10分、不慮の事故による脳挫傷の為、永眠致しました。
坂井さんは、昨年6月、子宮頸癌を患い、都内某病院にて、入退院をくりかえしながら闘病生活を送っておりました。摘出手術により、一度は快方に向かっておりましたが、子宮頸癌の肺転移が認められ、今年４月に再入院を余儀なくされました。主治医及び病院関係者の治療のおかげをもちまして、ここ最近は、早朝に病院の敷地内を散歩するまでになり、気丈にも体調回復のための日課としておりました。5月26日早朝、病室に戻る途中、階段の踊り場（約3メートルの高さ）を通った際、前日の雨により足を滑らせて転落、後頭部を強打したことが、要因となりました。
これまでZARDを応援して下さった皆様に深く感謝し、いつまでもZARD作品が、皆様の心の中に生き続けることを願っております。
2007年5月28日
ビーイングスタッフ一同
WEZARD.net &#8211;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bomnal.org/php/blog/images/izumi.jpg" /></p>
<p>5월 말에 비보가 이어지는구나.</p>
<p>90년대 말, 고등학교 다닐 때 본격적으로 빠져들었었던 J-Pop.</p>
<p>그 때 주로듣던 음악이 Zard였었다.</p>
<p>60년대 생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동안에 청순했던 그 모습이 눈에 선하다.</p>
<p>콘서트에 나와서도 춤을 전혀 못추고 겨우 손뼉이나 치며 분위기를 유지하던 순수한 모습.</p>
<p>한창 나이 때 암투병으로 고생하더니, 끝내 이렇게 아까운 목숨을 잃게 되다니.. <img src="http://bomnal.org/php/blog/images/cat_cry.gif" border="0" /></p>
<p>아래는 Zard 공식 웹사이트 메인에 걸린 글.</p>
<blockquote><p>ZARDファンの皆様ヘ </p>
<p>弊社所属アーティストであります、ZARDのボーカル／作詞家、坂井泉水が、<br />
5月27日15時10分、不慮の事故による脳挫傷の為、永眠致しました。</p>
<p>坂井さんは、昨年6月、子宮頸癌を患い、都内某病院にて、入退院をくりかえしながら闘病生活を送っておりました。摘出手術により、一度は快方に向かっておりましたが、子宮頸癌の肺転移が認められ、今年４月に再入院を余儀なくされました。主治医及び病院関係者の治療のおかげをもちまして、ここ最近は、早朝に病院の敷地内を散歩するまでになり、気丈にも体調回復のための日課としておりました。5月26日早朝、病室に戻る途中、階段の踊り場（約3メートルの高さ）を通った際、前日の雨により足を滑らせて転落、後頭部を強打したことが、要因となりました。</p>
<p>これまでZARDを応援して下さった皆様に深く感謝し、いつまでもZARD作品が、皆様の心の中に生き続けることを願っております。</p>
<p>2007年5月28日<br />
ビーイングスタッフ一同</p></blockquote>
<p><a target="_blank" href="http://wezard.net/">WEZARD.net</a> &#8211; Zard 공식 웹사이트</p>
<p><a target="_blank" href="http://ja.wikipedia.org/wiki/ZARD">Zard 정보(일본 위키피디아)</a></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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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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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퍼톤스</title>
		<link>http://bomnal.org/php/blog/2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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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Feb 2006 06:20:19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듣다]]></category>
		<category><![CDATA[일상의 발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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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요즘 즐겨듣는 모던락밴드 그룹..
아직 1집밖에 안나온 신예그룹인데, 얼마 전에 우연히 노래를 들어보고 꽂혀 버렸다.
그 뒤로 학교 오가며 계속 반복 재생 중이다.
고놈의 저작권 뭐시기 때문에 올리지 못하는게 천추의 한.
롤코의 노래를 처음 들었을 때의 느낌..
Ready, Get Set, Go! 란 곡을 꼭 한번 들어BoA요~
&#8230;
흠.. 그나저나 도서관에서 공부는 안하고 무선인터넷질만 하고 있으니-_-;;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요즘 즐겨듣는 모던락밴드 그룹..</p>
<p>아직 1집밖에 안나온 신예그룹인데, 얼마 전에 우연히 노래를 들어보고 꽂혀 버렸다.</p>
<p>그 뒤로 학교 오가며 계속 반복 재생 중이다.</p>
<p>고놈의 저작권 뭐시기 때문에 올리지 못하는게 천추의 한.</p>
<p>롤코의 노래를 처음 들었을 때의 느낌..</p>
<p>Ready, Get Set, Go! 란 곡을 꼭 한번 들어BoA요~</p>
<p>&#8230;</p>
<p>흠.. 그나저나 도서관에서 공부는 안하고 무선인터넷질만 하고 있으니-_-;;</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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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네티즌이 뽑은 가사가 좋은 노래</title>
		<link>http://bomnal.org/php/blog/1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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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May 2005 08:41:08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가져오기]]></category>
		<category><![CDATA[듣다]]></category>
		<category><![CDATA[네티즌]]></category>
		<category><![CDATA[노래]]></category>
		<category><![CDATA[디카]]></category>
<category>네티즌</category><category>노래</category><category>디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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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어쩌다 리스트와 함께 그 친구들-_-을 입수하게 되어서 요즘 내 귀를 즐겁게 하는 녀석들..
도대체가 출처를 알 수가 없어서 어디서 선정한 건지도 모른다.
사실 리스트도 뭔가 빠진 게 많아 보이고, 여기저기 미심쩍은 부분이 상당히 많다.
어느 라디오 방송에서 청취자들을 대상으로 한 게 아닐까 싶긴 하지만..
어쨌거나 좋은 노래가 꽤 많다.
역시 옛날 노래가 귀를 거스리지도 않고, 듣기에도 좋은 건 사실인 것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어쩌다 리스트와 함께 그 친구들-_-을 입수하게 되어서 요즘 내 귀를 즐겁게 하는 녀석들..</p>
<p>도대체가 출처를 알 수가 없어서 어디서 선정한 건지도 모른다.</p>
<p>사실 리스트도 뭔가 빠진 게 많아 보이고, 여기저기 미심쩍은 부분이 상당히 많다.</p>
<p>어느 라디오 방송에서 청취자들을 대상으로 한 게 아닐까 싶긴 하지만..</p>
<p>어쨌거나 좋은 노래가 꽤 많다.<span id="more-157"></span></p>
<p>역시 옛날 노래가 귀를 거스리지도 않고, 듣기에도 좋은 건 사실인 것 같다.</p>
<p>아래는 리스트..</p>
<blockquote><p>1. 넥스트 &#8211; 날아라 병아리<br />
2. 넥스트 &#8211; 아가에게<br />
3. 윤도현 &#8211; 사랑two<br />
4. 카니발 &#8211; 거위의 꿈<br />
5. 플라워 &#8211; 축제<br />
6. 하덕규 &#8211; 사랑일기<br />
7. 거북이 &#8211; 사계<br />
8. 휘성 &#8211; 안되나요<br />
9. 노래를찾는사람들 &#8211; 일요일이 다 가는 소리<br />
10. 박혜경 &#8211; 주문을 걸어</p>
<p>11. 코요테 &#8211; 끝없는 사랑<br />
12. 토이 &#8211; 좋은사람<br />
13. 강산애 &#8211;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br />
14. 고호경 &#8211; 좋은사람 있으면 소개 시켜줘<br />
15. 김건모 &#8211; 빨간우산<br />
16. 김광석 &#8211; 너무 깊이 생각하지마<br />
17. 김광석 &#8211; 서른 즈음에<br />
18. 김동률 &#8211;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br />
19. 김동욱 &#8211; 미련한 사랑 (위기의남자 OST)<br />
20. 김정민 &#8211; 마지막사랑</p>
<p>21. 김현식 &#8211; 춘천가는 기차<br />
22. 듀스 &#8211; 여름안에서<br />
23. 롤러코스터 &#8211; 참잘했어요<br />
24. 롤러코스트 &#8211; 힘을 내요 미스터김<br />
25. 루씨 &#8211; 무비스타<br />
26. 박강성 &#8211; 암연<br />
27. 박정현&#038;브라운아이즈 &#8211; Let&#8217;s Get Together Now<br />
28. 박효신 &#8211; 동경<br />
29. 박효신 &#8211; 바보<br />
30. 보아 &#8211; 늘</p>
<p>31. 보이클럽 &#8211; 초록비<br />
32. 봄여름가을겨울 &#8211; 사람들은 모두 변하나봐<br />
33. 브라운아이즈 &#8211; WITH COFFEE<br />
34. 빛과소금 &#8211; 그대에게 띄우는 편지<br />
35. 사람과나무 &#8211; 쓸쓸한 연가<br />
36. 서영은 &#8211; 초록별의 전설<br />
37. 서영은 &#8211; 그사람의결혼식<br />
38. 아낌없이주는나무 &#8211; 내게 너무 이쁜 그녀<br />
39. 아일랜드 &#8211; 지중해에 가고 싶다<br />
40. 양동근 &#8211; 골목길</p>
<p>41. 어떤날 &#8211; 그런 날에는<br />
42. 에매랄드캐슬 &#8211; 발걸음<br />
43. 여행스케치 &#8211; 왠지 느낌이 좋아<br />
44. 예민 &#8211; 세발 자전거와 바둑이<br />
45. 오태호(이오공감) &#8211; 나만 시작한다면<br />
46. 오페라 &#8211; 오랜만에 우린<br />
47. 유리상자 &#8211; 서로가 서로에게<br />
48. 유열&#038;서영은 &#8211; 사랑의 찬가<br />
49. 유희열 &#8211; 우리가 사는 곳<br />
50. 윤상 &#8211; 이사</p>
<p>51. 이동건 &#8211; 나의 바램이 저하늘 닿기를<br />
52. 이승환 &#8211; 가족<br />
53. 이현우 &#8211; 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br />
54. 이현우 &#8211; Marry Me<br />
55. 이현우 &#8211; 지금 내게 필요한건 (위기의남자 OST)<br />
56. 임창정 &#8211; 슬픈 혼잣말<br />
57. 자두 &#8211; 대화가 필요해<br />
58. 자우림 &#8211; 오렌지 마멀레이드<br />
59. 자전거탄풍경 &#8211; Oh My Love<br />
60. 장나라 &#8211; 4월이야기</p>
<p>61. 조규만 &#8211; 우리 산책할까요?<br />
62. 조트리오 &#8211; 영화보다 행복해<br />
63. 최용준 &#8211; 아마도그건<br />
64. 최원석 &#8211; 선물<br />
65. 코나 &#8211; 우리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br />
66. 클론 &#8211; 랄랄라<br />
67. 토이 &#8211; 스케치북<br />
68. 하림 &#8211; 출국<br />
69. DJDOC &#8211; 나의 성공담<br />
70. JTL &#8211; A BETTER DAY</p>
<p>71. LINK &#8211; 비가 와<br />
72. 차은주 &#8211; 알 수 없어요</p></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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