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 13

To uninstall Office 2010 14.0.4302.1000 if you have an uninstall error message “This product installation has been corrupted”.
The Problem is a missing file in the installation folder of office 2010. Office 2010 has an Setup Controller directory and uses the directory to check the installed components. please check the directory “C:\Program Files\Common Files\Microsoft Shared\OFFICE14\Office Setup Controller\Groove.en-us\”. if you have no “Setup.xml” file there please copy the file from the “Groove.en-us” directory of the source files to this directory and test the uninstallation again.

Source: http://social.technet.microsoft.com/

Jun 08

[관련 링크(Microsoft)] | [관련 프로그램(한글 인코딩 문제 해결)]

Windows XP와 같은 유니코드 기반 플랫폼에서 유니코드가 아닌 응용 프로그램을 실행시키기 위해서는 주로 시스템 로캘(또는 유니코드가 아닌 응용 프로그램용 언어)이라고 불리는 시스템 단위 변수를 사용하여 응용 프로그램의 유니코드가 아닌 텍스트 데이터를 내부적으로 유니코드로 변환함으로써 언어 환경을 에뮬레이션합니다. 유니코드가 아닌 응용 프로그램의 언어는 시스템 로캘에서 정의된 언어와 같은 스크립트 또는 패밀리여야 합니다. 이러한 조건을 만족하지 못하는 경우 응용 프로그램의 사용자 인터페이스에 가비지 문자가 나타납니다.

이러한 접근 방법에는 다음과 같은 사용 제한이 있습니다.

  • 관리자만이 시스템 로캘 값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 시스템 로캘을 설정하려면 시스템을 다시 부팅해야 합니다.
  • 시스템 로캘은 한 번에 하나씩만 설정할 수 있습니다.

    AppLocale(또는 응용 프로그램 로캘)은 유니코드(UTF-16) 기반 Windows XP에서 실행되는 유니코드가 아닌 응용 프로그램으로 인해 발생하는 제한 사항에 대한 임시 해결책입니다. AppLocale은 레거시 응용 프로그램의 언어를 검색하고 유니코드에서/로의 변환을 하는 코드 페이지와 상응하는 시스템 로캘을 시뮬레이트합니다.

    중요 참고;

  • AppLocale은 Windows XP에 도입된 새 응용 프로그램 호환성 기술에 기반하며 이 두 운영 체제에서만 설치할 수 있습니다.
  • 주어진 스크립트(또는 언어 집합)에서 유니코드가 아닌 응용 프로그램을 자주 사용한다면 AppLocale을 사용하는 대신 시스템 로캘 변수를 대상 응용 프로그램 언어로 설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 응용 프로그램 개발자는 AppLocale을 자신의 제품을 유니코드로 마이그레이션하는 대체 수단으로 여겨서는 안 됩니다. 이제 MSLU(Microsoft Layer for Unicode)를 통해 Windows 98과 같이 유니코드가 아닌 플랫폼에서도 배포되는 순수 유니코드 응용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습니다.
  • 쉽게 말해서, 특정 언어의 윈도우에서만 동작하는 프로그램을 사용하기 위해 간단히 쓸 수 있는 유틸리티라고 볼 수 있다.

    일반적인 상황에서, 로케일(Locale) 변경시 시스템을 재시작해야 적용이 가능한데 이 유틸을 사용하면 재시작없이 즉시 적용이 되며, 특정 프로그램 사용시에만 로케일 설정이 가능하므로 활용 방법은 무궁무진~

    May 31

    [관련 글]
    클리앙 | http://clien.career.co.kr/zboard/view.php?id=lecture&no=4102
    파코즈 | http://www.parkoz.com/zboard/view.php?id=my_tips&no=7397
    Microsoft | http://support.microsoft.com/kb/205524/en-us

    [관련 프로그램]
    junction.exe

     

    윈도우 계열의 OS를 사용하며 느꼈던 불편함 중 하나는 “바로가기”의 문제이다.

    주로 “바탕화면(desktop)”에 어지럽게 만들어놓고 사용하는 바로가기는 말 그대로 바로가는 기능밖에 없어서 사용에 혼란이나 불편을 주는 경우가 가끔 발생하곤 한다.

    이를 테면, 이메일을 보내는데 파일을 첨부한답시고 원래 파일이 아니라 바로가기 파일을 첨부하게 되면 아무 의미없는 .lnk 파일만 같이 전송되어 버리는 경우이다.
    (사실 요즘 내가 이 문제로 몇 번 삽질을 하기는 했었다;;)

    이런 면에서 유닉스 계열의 심볼링 링크는 상당히 진보된 방식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필요는 발명의 어머니, 불편을 느낀 누군가가 이미 해결책을 강구해 놓았으니..

    1. XP 이하의 윈도우
    - 여러 방법이 나와있지만, 첨부된 유틸리티(junction.exe)를 이용하는 방법을 추천한다.
    - usage: junction [-d] “junction directory” ["junction target"]

    2. VISTA
    - MS에서 새로 지원하기 시작한 기능(mklink)을 이용한다.

    Jan 03

    문명의 이기를 떠나보내다..

    곁에 없으니까 금새 허전..

    프랭클린 플래너가 좋아보여 사려다가 가격을 보고 흠칫..

    A4 용지 접어서 써야하나.. [PocketMod]

    Dec 27

    스도쿠.. 요즘 여기저기서 심심찮게 볼 수 있는 퍼즐게임이다.

    서점에 나가보면 관련 책자도 적지 않게 나와있고, 각종 신문에 한 귀퉁이에는 빠짐없이 이 녀석이 등장한다.

    올해 들어 갑자기 해외에서 붐이 일더니 국내에도 점점 입지를 넓혀가는 느낌이다.
    Continue reading »

    Jul 12

    스페셜 커널 업데이트 하려다가 롬을 훌러덩 날려먹었다.

    거의 반년만에 하드 리셋 중이다.

    핌즈 데이터야 데스크탑에서 씽크한다지만 롬에 저장해 놨던 문서들은 어떡한다.

    백업이라두 하구 건드릴걸..

    정말 울고 싶다..

    Feb 28

    그 동안은 자우루스로 보는 동영상이 주로 강좌 파일이다보니 자막을 볼 일이 없었지만

    갑자기 영화나 애니가 돌려보고 싶어졌다.

    잘 돌아가는지 그냥 궁금해서…

    대개 PDA에서 자막을 볼 때는 인코딩 과정에서 동영상에 아예 자막을 입히는 경우가 많은데,

    글씨가 뭉개져서 알아보기 힘든 경우도 있었고, 폰트 사이즈가 맘에 안들면 처음부터 다시 인코딩과정을 거쳐야 하는 문제도 있어서

    .smi 파일을 직접 읽어보기로 했다.

    어쨌거나 잠깐 삽질을 했기에 그 과정을 적어본다.

    우선 기본적으로 mplayer와 mplayer의 프론트엔드인 Kino2(또는 Zplayer)는 필수

    일단은 사용된 버젼은 mplayer 1.0.1, Kino2 0.4.2다.

    1. 위의 프로그램을 다 설치하고 그냥 인코딩된 영화 파일과 자막 파일을 넣고(물론 파일명은 같게 한 상태) 돌려보았다.

    Kino2의 기본적인 설정은 다음과 같다.

    결과: 자막이 깨져서 나온다. 영문자막은 아무 이상없이 잘 나오는데 한글이 문제다.

    2. 자우루시안 게시판을 뒤져보니 한글은 -unicode 설정이 필요하단다.

    /home/zaurus/.mplayer/config 파일을 열어 첫줄에 추가해도 되지만 좀 더 편하게

    Kino의 옵션창에서 -unicode를 추가해 보았다. (아래 빨간 부분에)

    결과: 변함 없다. 한글은 역시 깨져서 나온다.

    3. 게시판을 좀 더 뒤적거린 후에야 한글 출력을 위한 별도의 폰트 설치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mplayer용 한글 폰트는 이 곳에서 구할 수 있다.

    여러가지 폰트를 다운받아 비교해 봤는데, 자우루스에서 풀스크린으로 보기에는 돋움16이 가장 알맞다.

    굴림이나 돋움12는 너무 작고, 20은 너무 크다.

    폰트를 직접 새로 뽑아서 쓸 게 아니라면 돋움16이 가장 알맞다.

    어쨌든 다운을 받고 파일을 옮겨준 후,

    (여기서는 CF 메모리 루트에 직접 복사했으므로 자우루스에서 읽는 경로는

    /mnt/cf/dotum16.tar.gz이 된다)

    자우루스 터미널을 연다.

    $ su
    # cd /home/zaurus/.mplayer/
     (경로를 바꿔주고)
    # ls
    config     mediacache.gz
    # tar zxvf /mnt/cf/dotum16.tar.gz
     (타르볼을 해제해 준다)
    # ls
    config     dotum16     mediacache.gz
     (dotum16이라는 디렉토리가 생겼다)
    # ln -s dotum16 font
     (심볼릭링크를 걸어준다)
    # ls
    config     dotum16     font     mediacache.gz

    결과: 한글도 깔끔하게 잘 출력된다. (이 때, -unicode 옵션을 빠뜨리지 않는다)

    320 by 240 화면을 뻥튀기해서 플스크린으로 돌리는 것이지만 화질은 그럭저럭 볼만한 편이다.

    자막을 따로 읽어들이지만 속도 저하도 느껴지지 않는다.

    이 정도면 만족스러운 수준이다.

    사실 더 좋은 화질과 해상도를 원한다면 노트북을 써야지-_-;;

    Dec 28

    얼마 전에 APM(apache+php+mysql) 설치했다.

    리눅스 기반인 자우루스만의 매력 중 하나.. PDA에서 APM이 돌아가다니..

    아파치 설치하고 첫화면 불러왔을 때는 감동도 느껴지더라.

    한동안 절교 상태로 지냈던 PHP와 다시 친해져야 하는 까닭에 패키지도 설치하고 무선 키보드도 질렀다-_-;;

    무선 키보드로 처음 키 입력 성공했을 때도 왠지 감동;;

    어차피 주 작업은 데스크탑에서 하고 PDA로는 가끔 소스를 만지겠지만 그래도 왠지 든든한 구성이다. (사수-부사수 관계라고나 할까;;)

    한동안은 재밌게-_- 보낼 것 같다.

    Nov 16

    요즘 자울 일정관리로 주로 쓰는 프로그램이 KOrganizer(KO/Pi)다.

    참고로 공식 홈페이지는 http://www.korganizer.org/ http://www.pi-sync.net/

    KDE 환경에서 돌아가는 KOrganizer란 넘을 자울용으로 포팅한 것이다.

    자울이 PIMS가 상당히 빈약하지만, 그나마 요넘이 알차게 구성이 되어 있다.

    연계되는 프로그램(주소록 관리 프로그램인 KA/Pi, 패스워드 관리 프로그램인 PWM/Pi, 메일 클라이언트인 OM/Pi 등)도 많고

    기본 일정과도 싱크가 잘되는 관계로 아주 요긴하게 사용하고 있다.

    단점이라면 데스크탑과의 싱크가 직접적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점(일단 기본 일정과 싱크 후 데스크탑과 다시 싱크하는 2번의 과정을 거쳐야 한다)과

    아직 한글화가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점이다.

    싱크 문제는 내가 어찌해 볼 수 있는 것이 아니고..

    한글화 문제는 프로그램의 Help-User translation… 메뉴에서 실마리를 찾았다.

    /home/QtPalmtop/pics/korganizer/usertranslation.txt 파일을 이용해서 한글화를 하면 된다는 것이었다.

    프로그램에서 자체적으로 독일어 설정 파일을 제공하고 있다고 하고,

    간단히 메시지만 수정해서 파일을 고치면, 메뉴에서 간단히 언어 설정을 할 수 있다고 하는 내용이었다.

    몇 년 전에 혼자 이것 저것 한글화 하던 추억이 스쳐 지나갔다.

    그 때 뻘짓 참 많이 했었지… 우선 파일부터 열어보기로 했다.

    그러나.. /home/QtPalmtop/pics/korganizer/ 라는 경로가 없더라;;

    실제적인 파일 경로는 /home/QtPalmtop/pics/kdepim/korganizer/usertranslation.txt 이었다. (현재 내가 쓰는 1.9.12 기준)

    에디터로 파일을 열어보니 분량은 좀 압박을 느꼈지만 어렵지는 않아보여서 시간 날 때마다 조금씩 한글화를 했다.

    그러다가 10~15% 가량 완료하고 우선 테스트 해 볼 겸해서

    파일을 옮기고, Configure에서 언어를 user defined 로 설정해주고, 리스타트..

    허걱.. 한글이 다 깨져서 나온다;; 2Byte문자권의 비애란 말인가? 지난 며칠간의 삽질은 도대체 뭘 위한 것이었나..

    이로써 한글화는 무기한 연기다. 왜 다른 자울 유져들이 한글화를 진행하지 않았는지 이제야 알 것 같다.

    Oct 09

    ▒ 국외 사이트 (거의 일본사이트와 독일 사이트 위주)

    [Zaurus Software Index] – 거의 대부분의 공개/상업용 소프트웨어가 소개되어 있으나, 업뎃 다소 느림-_-

    [ZUG(Zaurus User Group)] – 해외 자우루스 유저들의 포럼 사이트

    [Linux Zaurus Technical Know-how(번역기)] – 일본쪽에서 업뎃되는 7×0, 8×0, A300 관련 소식 & 소프트웨어, 업뎃이 빠른편!

    [SL-C760에 설치되는 소프트웨어(번역기)] – 여러 어플을 종류별로 잘 모아놓은 사이트, 업뎃은 거의 없는 편;

    [atty.jp(번역기)] – 일본 개인 홈페이지로 mplayer-w100에 관한 내용때문에 가끔 들름;;

    ▒ 국내 사이트 및 클럽들

    [자우루시안] – 국내 최대! 규모의 사용자 모임, 많은 사람들이 모이기에 사용기, 팁, 자료, 새로운 소식, 장터 등 볼거리가 아주 많음

    [리눅스동 in 투피] – 말이 리눅스동이지, 거의 자울 위주의 동호회. 나의님프로님의 롬을 만날 수 있는 곳(물론 자우루시안에도 올려주시지만). 사용자나 자료는 많이 부족하지만, 멀티미디어 자료실에서 PDA 용으로 인코딩된 다양한 동영상 자료 입수 가능

    [한국 요피 사용자 모임] – Qtopia 자료실/게시판이 있고, 그 밖에 많은 데이터와 정보 입수 가능!

    [악마천사님 홈페이지] – 자우루시안에서 활동중이신 악마천사님 개인 홈페이지로서 사용기가 잘 정리되어 있음

    [La mer bleue의 PDA일본드라마 클럽 in 프리팝] – 일드를 즐기는 나로서는 자주 들르게 되는 PDA일드동-_-

    [자우루스 클럽 in 아이팝] – 약간의 동영상 자료

    [마이 자우루스] – 자우루스를 국내에 수입 판매하는 곳인데, 약간의 자료와 정보

    Sep 03

    드디어 벼르고 별렀던 PDA를 구입했다.

    샤프의 SL-C760이다.

    리눅스를 OS로 쓰는 약간 삽질성 PDA다.

    실제 느낌은 초미니 노트북-_-;;

    일단은 전자사전 및 동영상 강의 보기를 위주로 쓰려고 계획을 세워서 질렀는데,

    잘 활용하게 될 지는 모르겠다;

    어쨌든 이걸로 내 통장 잔고는 바닥이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