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 13

올해 들어서 발음하기도 어려운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AR)“이라는 기술을 처음 알게 되고나서 굉장히 큰 충격에 휩싸인 적이 있다.

카메라폰이 그저 셀카나 찍고 영상통화나 하는 정도가 아니라 실생활에 이렇게 접목되어 응용될 수도 있구나 싶어서 그런 기술을 생각해낸 “천재”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었고,

앞으로 이 기술이 실제로 쓰였을 때 달라질 생활 모습을 그려보며 어렸을 때 상상하던 미래 모습이 성큼 다가오기 시작하는구나 하는 생각을 했었다.

그리고 오늘, “식스센스(Sixth Sense)“라는 기술을 접하고, 나는 벌어진 입을 다물 수가 없었다.

역시 기술적 진보는 천재들에 의해서 이루어지나 보다.

이런 발상을 해냈다는 사실, 그리고 이걸 오픈소스로 공개해 전 인류의 발전을 위해 연구하겠다는 생각도 너무 위대해 보인다.

세상은 넓고, 천재는 많구나.

[TED.com 직접 링크]

동영상 하단의 View subtitles를 눌러보면 한국어 자막이 지원된다.

Oct 13

To uninstall Office 2010 14.0.4302.1000 if you have an uninstall error message “This product installation has been corrupted”.
The Problem is a missing file in the installation folder of office 2010. Office 2010 has an Setup Controller directory and uses the directory to check the installed components. please check the directory “C:\Program Files\Common Files\Microsoft Shared\OFFICE14\Office Setup Controller\Groove.en-us\”. if you have no “Setup.xml” file there please copy the file from the “Groove.en-us” directory of the source files to this directory and test the uninstallation again.

Source: http://social.technet.microsoft.com/

Mar 09

A dead cat bounce is a figurative term used by traders in the finance industry to describe a pattern wherein a spectacular decline in the price of a stock is immediately followed by a moderate and temporary rise before resuming its downward movement, with the connotation that the rise was not an indication of improving circumstances in the fundamentals of the stock. It is derived from the notion that “even a dead cat will bounce if it falls from a great height”.

The phrase has been used on the trading floors for many years. However the earliest recorded use of the phrase dates from 1985 when the Singaporean and Malaysian stock markets bounced back after a hard fall during the recession of that year. Journalist Christopher Sherwell of the Financial Times reported a stock broker as saying the market rise was a “dead cat bounce”. It has also been used in reference to political polling numbers.

The reasons for such a bounce can be technical, as investors may have standing orders to buy shorted stocks if they fall below a certain level or to cover certain option positions. Once those limits are reached, the buy orders are activated and the sudden rise in demand causes the price of the stock to rise as well. The bounce may also be the result of speculation. Since bounces often occur, traders buy into what they hope is the bottom of the market, expecting a bounce and thereby reaping a quick profit. Thus, the very act of anticipating a bounce can create and magnify it.

A market rise after a sharp fall can only really be seen to be a “dead cat bounce” with the benefit of hindsight. If the stock starts to fall again in the following days and weeks, then it was a true dead cat bounce. If the market starts to climb again after the first short bounce, then the continued rise in price action would be considered a trend reversal and not a dead cat bounce. Since this distinction only becomes obvious in hindsight, the evaluation may vary depending upon the initial and final points of reference.

[출처: 위키 백과사전]

Dec 28

<2008 연말정산 달라진 점>

■ 출산·입양 추가공제 신설
출산 및 입양한 자녀에 대해 당해연도에 자녀 1인당 200만원을 추가공제 받을 수 있다. 2008년 1월1일 이후 출산·입양한 경우부터 적용된다.

■ 초·중·고등학생 자녀 교육비 공제범위 확대
종전에는 입학금, 수업료, 육성회비 등 공납금만 공제대상에 해당됐으나 올해부터 방과후 학교수업료, 학교급식비, 학교에서 구입하는 교과서 구입비도 포함된다.

■ 신용카드 소득공제 한도 조정 및 대출이자 등 소득공제 대상 제외
신용카드 등 사용금액이 총급여의 20%를 초과하는 경우 초과금액의 20%를 소득공제 받는다.(종전에는 총급여액의 15% 초과분의 15%를 공제)
신용카드 등 사용금액은 신용카드, 직불카드, 현금영수증, 기명식선불카드,학원지로납부금액 합계액을 말한다.
올해의 경우 신용카드사에서 연말정산용으로 고객(납세자)에게 우편 발송하는 ‘신용카드 사용금액 확인서’에 2007년 12월1일에서 2008년 12월31일까지 사용금액이 표시된다.
또 대출이자, 펀드수수료, 계좌이체 수수료 등 금융·보험 용역에 대한 댓가, 여권발급수수료, 공영주차장 주차료, 휴양림 이용료 등 국가·지자체가 공급하는 재화·용역에 대한 댓가는 신용카드 및 현금영수증 소득공제 대상에서 제외된다.

■ 지정기부금 공제 한도 및 대상 확대
지정기부금은 사회·복지·문화, 예술, 교육, 자선 등 공익성 기부금으로 소득금액의 15%(종전 10%) 한도에서 소득공제 된다. 2010년부터는 20%로 확대된다. 단, 종교단체 기부금은 종전대로 10% 한도다. 또 종전에는 근로자 본인 명의 기부금만 소득공제 대상이었으나 올해부터는 기본공제 대상인 배우자와 자녀의 기부금도 대상에 포함된다.

■ ‘장기 주식형 펀드’ 신규 소득공제
정부가 증시안정대책의 하나로 펀드에 대해서도 소득공제를 해주기로 했다. 장기주식형펀드(적립식)에 3년이상 가입한 경우 불입금액에 대해 1인당 분기별 300만원, 연간 1200만원 한도에서 일정비율 소득공제 및 배당소득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1년차 불입액의 20%, 2년차의 10%, 3년차 불입액의 5% 소득공제)
또 장기회사채형펀드(거치식)에 3년이상 가입한 경우 총 3000만원 한도에서 배당소득에 대해 비과세혜택을 받는다. (3000만원은 연도별 한도가 아니라 2009년 12월31일까지 가입할 수 있는 총한도임)
정부가 발표일로부터 혜택을 주기로 함에 따라 2008년 10월20일부터 2009년 12월31일까지 위의 ‘세제 지원 펀드’에 가입했거나 계약갱신한 경우 가입일(또는 계약갱신일)로부터 3년간 세제혜택을 받는다. 종전(올 10월20일 이전)에 가입한 펀드가 세제지원펀드에 해당하는 경우 판매회사에 3년이상 계약연장 의사를 전달하고 기존계약을 갱신해야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다.
3년 이내 중도해지시에는 이미 받았던 소득공제 및 비과세혜택이 추징된다.

자료 출처: 한국납세자연맹

관련 링크: 한국납세자연맹 | 국세청 연말정산간소화서비스

Jun 08

[관련 링크(Microsoft)] | [관련 프로그램(한글 인코딩 문제 해결)]

Windows XP와 같은 유니코드 기반 플랫폼에서 유니코드가 아닌 응용 프로그램을 실행시키기 위해서는 주로 시스템 로캘(또는 유니코드가 아닌 응용 프로그램용 언어)이라고 불리는 시스템 단위 변수를 사용하여 응용 프로그램의 유니코드가 아닌 텍스트 데이터를 내부적으로 유니코드로 변환함으로써 언어 환경을 에뮬레이션합니다. 유니코드가 아닌 응용 프로그램의 언어는 시스템 로캘에서 정의된 언어와 같은 스크립트 또는 패밀리여야 합니다. 이러한 조건을 만족하지 못하는 경우 응용 프로그램의 사용자 인터페이스에 가비지 문자가 나타납니다.

이러한 접근 방법에는 다음과 같은 사용 제한이 있습니다.

  • 관리자만이 시스템 로캘 값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 시스템 로캘을 설정하려면 시스템을 다시 부팅해야 합니다.
  • 시스템 로캘은 한 번에 하나씩만 설정할 수 있습니다.

    AppLocale(또는 응용 프로그램 로캘)은 유니코드(UTF-16) 기반 Windows XP에서 실행되는 유니코드가 아닌 응용 프로그램으로 인해 발생하는 제한 사항에 대한 임시 해결책입니다. AppLocale은 레거시 응용 프로그램의 언어를 검색하고 유니코드에서/로의 변환을 하는 코드 페이지와 상응하는 시스템 로캘을 시뮬레이트합니다.

    중요 참고;

  • AppLocale은 Windows XP에 도입된 새 응용 프로그램 호환성 기술에 기반하며 이 두 운영 체제에서만 설치할 수 있습니다.
  • 주어진 스크립트(또는 언어 집합)에서 유니코드가 아닌 응용 프로그램을 자주 사용한다면 AppLocale을 사용하는 대신 시스템 로캘 변수를 대상 응용 프로그램 언어로 설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 응용 프로그램 개발자는 AppLocale을 자신의 제품을 유니코드로 마이그레이션하는 대체 수단으로 여겨서는 안 됩니다. 이제 MSLU(Microsoft Layer for Unicode)를 통해 Windows 98과 같이 유니코드가 아닌 플랫폼에서도 배포되는 순수 유니코드 응용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습니다.
  • 쉽게 말해서, 특정 언어의 윈도우에서만 동작하는 프로그램을 사용하기 위해 간단히 쓸 수 있는 유틸리티라고 볼 수 있다.

    일반적인 상황에서, 로케일(Locale) 변경시 시스템을 재시작해야 적용이 가능한데 이 유틸을 사용하면 재시작없이 즉시 적용이 되며, 특정 프로그램 사용시에만 로케일 설정이 가능하므로 활용 방법은 무궁무진~

    May 31

    [관련 글]
    클리앙 | http://clien.career.co.kr/zboard/view.php?id=lecture&no=4102
    파코즈 | http://www.parkoz.com/zboard/view.php?id=my_tips&no=7397
    Microsoft | http://support.microsoft.com/kb/205524/en-us

    [관련 프로그램]
    junction.exe

     

    윈도우 계열의 OS를 사용하며 느꼈던 불편함 중 하나는 “바로가기”의 문제이다.

    주로 “바탕화면(desktop)”에 어지럽게 만들어놓고 사용하는 바로가기는 말 그대로 바로가는 기능밖에 없어서 사용에 혼란이나 불편을 주는 경우가 가끔 발생하곤 한다.

    이를 테면, 이메일을 보내는데 파일을 첨부한답시고 원래 파일이 아니라 바로가기 파일을 첨부하게 되면 아무 의미없는 .lnk 파일만 같이 전송되어 버리는 경우이다.
    (사실 요즘 내가 이 문제로 몇 번 삽질을 하기는 했었다;;)

    이런 면에서 유닉스 계열의 심볼링 링크는 상당히 진보된 방식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필요는 발명의 어머니, 불편을 느낀 누군가가 이미 해결책을 강구해 놓았으니..

    1. XP 이하의 윈도우
    - 여러 방법이 나와있지만, 첨부된 유틸리티(junction.exe)를 이용하는 방법을 추천한다.
    - usage: junction [-d] “junction directory” ["junction target"]

    2. VISTA
    - MS에서 새로 지원하기 시작한 기능(mklink)을 이용한다.

    May 18

    1. WP Upgrade 2.1.3 –> 2.3

    2. 도메인 추가 구입(bomnal.org) 및 셋팅 완료, 이전 중…

    3. 여행 사진 정리(完)

    Apr 07

    90년대 말, 처음 이메일 주소를 갖게 된 이래, 계속 사용하던 메일 클라이언트는 M$의 제품군이었다.

    당시에는 “유도라(Eudora)”가 대세였지만, 일단 프로그램을 추가 설치해야 한다는 점은 내 선택의 큰 걸림돌로 작용했다.

    당연히 나는 IE의 셋트 아이템이자- _- 윈도 설치 시에 기본으로 제공되는 “아웃룩 익스프레스”를 사용했었다.

    그러다 PDA를 사용하면서 일정관리를 겸해 오피스군의 “아웃룩”으로 바꿔타게 되었고,

    이 때는 물론 자사 제품간의 이동이라 데이터 변환도 손쉽게 할 수 있었다.

    그러나 큰 덩치로 인한 무거움과 스팸 필터링의 2% 부족함은 항상 아쉽게만 느껴졌고, 결국 팜(Palm)을 접하게 되면서 나는 그 동안 사용해왔던 아웃룩 시리즈를 버리고, “썬더버드”와 “팜 데스크탑” 조합으로 넘어가게 되었다.

    썬더버드는 웹브라우져인 “불여우”의 자매품으로, 무료인 데다가 상당히 가볍다.

    물론 불여우가 그렇듯이, 수많은 테마와 확장 기능을 제공해 주기 때문에 쓰면서도 상당히 만족했다.

    스팸 필터링 역시 굉장히 뛰어난 편이었는데, 이런 모든 점들이 그간 아웃룩을 사용하면서 느껴왔던 부족함들을 모두 채워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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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r 03

    삼가다[타동사]
    무엇을 꺼려 몸가짐 따위를 조심스럽게 하다.
    ¶말을 삼가다./술과 담배를 삼가시오.

    삼가[부사]
    삼가는 마음으로. 조심하는 마음으로 정중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다.

     

    지나친 음주는 삼가합시다. (X)
    지나친 음주는 삼갑시다. (O)

    Apr 02

    엄한(嚴寒)[명사] 몹시 심한 추위.

    엄―하다(嚴―)[형용사][여 불규칙 활용]
    1.잡도리가 심하다.
    ¶경계가 엄하다.
    2.(규율·도리 따위를 지키게 하는 것이) 매우 딱딱하고 가차 없다.
    ¶엄한 가풍(家風).
    3.(다스리는 태도 따위가) 가혹하다.
    ¶엄한 처벌. 엄-히[부사].

    애ː먼[관형사]
    1.엉뚱하게 딴.
    ¶애먼 사람을 붙잡고 하소연하다.
    2.애매하게 딴.
    ¶어쩌다가 애먼 죄를 뒤집어쓰게 되었다.

     

    괜히 엄한 사람 잡지마라. (X)
    괜히 애먼 사람 잡지마라. (O)

    Jan 03

    문명의 이기를 떠나보내다..

    곁에 없으니까 금새 허전..

    프랭클린 플래너가 좋아보여 사려다가 가격을 보고 흠칫..

    A4 용지 접어서 써야하나.. [PocketMod]

    Dec 27

    스도쿠.. 요즘 여기저기서 심심찮게 볼 수 있는 퍼즐게임이다.

    서점에 나가보면 관련 책자도 적지 않게 나와있고, 각종 신문에 한 귀퉁이에는 빠짐없이 이 녀석이 등장한다.

    올해 들어 갑자기 해외에서 붐이 일더니 국내에도 점점 입지를 넓혀가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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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c 02

    # kill -9 [pid]

    Taskkill

    두 개 이상의 작업이나 프로세스를 종료합니다. 프로세스는 프로세스 ID나 이미지 이름으로 중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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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g 19

    출처 : 자월 10원짜리 팁 게시판

    용도 : 웹문서 파일이 아닌 바이너리 파일들-_- 검색 및 다운로드

    방법 ; 이하 펌질.. Continue reading »

    Jul 14

    몇년 전부터 토익 시험이 개정된다고 학원가에 루머가 돌았었다.

    그러던게 얼마 전부터 시험을 주관하는 ETS 측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더니 어제 정식으로 개정안 발표가 있었다.

    예상과는 달리 speaking 이나 essay 도입은 아직 조심스러운 것 같다.

    소문은 거의 이쪽으로 정해진 것처럼 알려졌었는데, 아무래도 너무 갑작스런 개정은 무리다 싶었나 보다. Continue reading »

    Jul 12

    출처 : 자월 게시판

    IE에서 출력할 때 용지 크기에 맞춰, 폭 맞춤으로 인쇄하는 법

    http://www.visiontech.ltd.uk/software/download/IEPrint.htm 접속

    ② 콘트롤 다운로드 & 설치

    ③ IE 모두 종료 후 재실행

    ④ 도구모음에 인쇄버튼(빨간색 W가 들어간 녀석) – Fit-Width Printing 추가 확인

    ⑤ 끝, 출력..

    Jul 12

    스페셜 커널 업데이트 하려다가 롬을 훌러덩 날려먹었다.

    거의 반년만에 하드 리셋 중이다.

    핌즈 데이터야 데스크탑에서 씽크한다지만 롬에 저장해 놨던 문서들은 어떡한다.

    백업이라두 하구 건드릴걸..

    정말 울고 싶다..

    Jun 27

    그냥 심심해서 만들어본 80*15 네이트온 배너와

    지난 번에 만들었던 Korean Blogger 배너 변형..

    <img src="http://bomnal.org/images/banner/nateon.gif"/>

    <img src="http://bomnal.org/images/banner/korean_blogger_2.png"/>

    Jun 26

    Setup

    Backgammon is a game for two players, played on a board consisting of twenty-four narrow triangles called points. The triangles alternate in color and are grouped into four quadrants of six triangles each. The quadrants are referred to as a player’s home board and outer board, and the opponent’s home board and outer board. The home and outer boards are separated from each other by a ridge down the center of the board called the bar. Continue reading »

    Jun 25

    영문 윈도우에서 글꼴(*.ttf) 정보를 확인하면, “The quick brown fox jumps over a lazy dog.” 라는 문장을 볼 수 있다.

    여우가 뭘 어쨌길래 저런 문장이 나오나 싶지만,

    이 문장을 잘 뜯어보면 알파벳 a부터 z까지가 빠짐없이 들어가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런 것을 팽그램(pangram)이라고 한다. Continue reading »

    Jun 11

    꽂다[꼳따][타동사]
    1.(자빠지지 않도록) 박아 세우거나 찔러 넣다.
    ¶백두산 상봉에 태극기를 꽂다.
    2.꼭 끼워져 있게 하다.
    ¶비녀를 꽂다.
    3.내던져서 거꾸로 박히게 하다.
    ¶깡패를 땅바닥에 힘껏 꽂다.
    4.윷말을 뒷밭에 놓다. *꽂아·꽂는[꼰―]

    꼽다[―따][타동사]
    1.수를 셈하려고 손가락을 하나씩 구부리다. 손꼽다.
    2.지목(指目)하다.

     

    이어폰은 귀에 꼽는 게 아니라 꽂는 것이다.

    쉬운 듯 하면서도 너무나 어려운 우리글..

    Jun 08

    네메시스 [Nemesis] 출처

    -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여신.

    - 닉스(밤의 신)의 딸. 제우스의 열렬한 사랑을 거절하기 위해 거위로 변신하였으나, 제우스도 백조의 모습으로 변신, 그녀와 교접함으로써 그녀가 알을 낳았다. 이 알에서 태어난 것이 훗날 트로이 전쟁을 일으키는 원인이 된 헬레네이다. 네메시스는 율법의 여신으로, 인간의 우쭐대는 행위에 대한 신의 보복을 의인화(擬人化)한 것이다. 그녀는 한 손에 사과나무 가지를 들고, 다른 손에는 물레바퀴를 든 모습, 또는 괴수(怪獸)가 끄는 전차(戰車)를 탄 모습으로 표현된다.

    Continue reading »

    May 26

    gamma(1/2) = int_{0}^{infty} x^{-1/2} e^{-x} dx

    let sqrt{x} = u, then gamma(1/2) = 2*int_{0}^{infty} e^{-x^2} dx

    A^2 = int_{0}^{infty} e^{-x^2} dx * int_{0}^{infty} e^{-y^2} dy

    = int_{0}^{infty} int_{0}^{infty} e^{-{x^2 + y^2}}dxdy

    let x = rcos(a), y = rsin(a), then 0 < = r < infty, 0<=a<=pi/2

    A^2 = int_{0}^{pi/2} int_{0}^{infty} e^{-r^2} r dr da = pi/4

    A = sqrt{pi}/2

    therefore gamma(1/2) = sqrt{pi}

    Q.E.D.

     

    망할 놈의 수학-_-;

    대체 문과생인 내가 왜 이걸 붙잡고 있어야 하느냔 말이다. 버럭~!

    May 14

    오늘 우연찮게 다이나믹 코리아 사이트 들어가보니 팝업으로 뜨길래 바로 가입하고 신청했다;;

    Continue reading »

    Apr 21

    출처: 자월 ⑩원짜리팁 게시판

    Apr 18

    원본출처 : http://www.nzeo.com/bbs/zboard.php?id=p_etc&no=1180

    여기부터


    흠냥 원래 공개안할려고 했는데ㅋ

    이해안되는부분도 있겠지만 ★☆그냥 따라하세요☆★ 설명은 생략합니다 ★☆

    1. 우선 플래시 파일을 만듭니다.

    액션스크립트 GetURL 로 원하는 주소를 적습니다. (예를 들어서 http://yahoo.co.kr 로 했다고 합니다)

    플래시 파일을 swf로 변환합니다. aa.swf로 만들었다면

    이파일을 익스플로어상에서 실행하면 http://yahoo.co.kr 로 이동하겠죠. Continue reading »

    Apr 05

    블로그 셋팅을 마무리하고 오른쪽 사이드바에 배너를 달다가

    @hof 블로그를 통해 Taylor McKnight의 배너 페이지를 알게 되었다.

    가보니 블로그에서 많이 쓰이는 80 * 15 사이즈의 배너들이 잘 분류되어 있었다.

    geography 범주에는 각 나라와 지역에 관련된 배너들이 있었는데

    일본 것은 보이는데 아쉽게도 우리나라 것은 보이지 않는다. Continue reading »

    Mar 23

    출처: http://www.dhtmlnirvana.com/content/widgets/killautolink/index.html

    Configuration

    To configure this script follow these steps:

    Step 1: Copy the following into the head section of the document

    [script type="text/javascript"]

    function handleLinks() {
    for (i=0; i < document.links.length; i++) {
    if (document.links[i].id.substring(0,5)==”_goog”) {
    gl= document.links[i].parentTextEdit.createTextRange();
    gl.moveToElementText(document.links[i]);
    gl.execCommand(”Unlink”,false);
    gl.execCommand(”Unselect”,false);
    }
    }
    setTimeout(”handleLinks()”,500);
    }
    [/script]

    Step 2: On the body tag of the html document change it so that the body tag looks like the following;

    [body onload="handleLinks()"]

    That’s all there is too it. Below is an example containing all the neccassary files in zip format. If you want use the Dreamweaver Extension you are encouraged to donate either by sending an amazon gift certificate to etraversa@dhtmlnirvana.com or by using the paypal dontate link below. It is not a requirement however.

    Mar 23

    출처: http://paradigma.pt/~vd/wlog/static.php?page=static050303-161253

    I’ve added support to sphpblog for random quotes, in a text file, right bellow your blog’s name in header.

    Here’s how-to:

    - Create one text file named quote.txt, with a couple of lines within.
    Put in any place in the sphpblog directory, we’re using themes dir.

    - Open themes.php in your themes directory
    (example: themes/default/themes.php)

    - In the function theme_pagelayout add between:
    $page_width = $content_width + $menu_width;

    # Random Quote
    $quoteFile = “themes/quote.txt”; //File holding quotes
    $fp = fopen($quoteFile, “r”); //Opens file for read
    $quotecontent = fread($fp, filesize($quoteFile)); // Read File
    $quotes = explode(”\n”,trim($quotecontent)); //Put quotes into array
    fclose($fp); //Close the file
    $rquote = array_rand($quotes); // Random Number

    // Begin Page Layout HTML

    - In the same function, add between:
    [div id="header"]
    [ ?php echo($blog_config[ 'blog_title' ]); ?]
    [/div]

    [div id='rquote'][ ?php echo ($quotes[$rquote]); ?][/div]

    [div id="pagebody"]
    [table border="0" width="[?php echo( $page_width ); ?]”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left”]

    - Open your’s style.css in your themes directory
    (example: themes/default/style.css)

    - If you want to have the quote were i have it,
    change the #header style and add the bellow #rquote:

    #header
    {
    color: #FFF;
    margin: 0px;
    padding: 8px 8px 0px 8px;
    background-color: #996;
    font-size: 17px;
    font-weight: bold;
    background-color: #996;
    }

    #rquote
    {
    margin: 0px;
    padding-right: 8px;
    text-align: right;
    color: #FFF;
    font-size: 9px;
    font-weight: bold;
    border-color: #666;
    border-style: solid;
    border-width: 0px 0px 1px 0px;
    }[/table][/div]

    Now you have random quotes, just have to add more lines to quote.txt now :)

    Mar 23

    출처: http://www.simplephpblog.com/index.php?entry=entry050319-134729

    Good afternoon SimplePHPBloggers!

    I have installed a demo version of the current 0.4.4c under development.

    It has some important new features, optimizations, and fixings. Unfortunatelly, it has still some problems during installation, that we need to fix.

    I want to hightlight:
    - Auto parse URL contributed by diegocaro (diegocaro gmail com). Now links and emails are automatically converted to [ url= ].
    - Block management enhacement, and theme/color preview by Fco Jesús Gil (ridgarou gmail com).
    You can visually configure which right menu blocks to show (system and custom), in what order, and in a near future, choose between right and left columns.
    - Graphic capcha contributed by Oscar Cubo Medina (ocubo fi upm es)
    Date: 18/02/2005. If PHP image extension is available, a graphic capcha is shown, else the old text one is used.
    - And lots more!

    Take a look to it at it!.

    Updated on March 22, 2005 – Saturday 9:57 pm
    I have updated to 0.4.4d, with some important addons by Jesús Gil, now blocks are successfully created with default values after installation.

    Feb 28

    그 동안은 자우루스로 보는 동영상이 주로 강좌 파일이다보니 자막을 볼 일이 없었지만

    갑자기 영화나 애니가 돌려보고 싶어졌다.

    잘 돌아가는지 그냥 궁금해서…

    대개 PDA에서 자막을 볼 때는 인코딩 과정에서 동영상에 아예 자막을 입히는 경우가 많은데,

    글씨가 뭉개져서 알아보기 힘든 경우도 있었고, 폰트 사이즈가 맘에 안들면 처음부터 다시 인코딩과정을 거쳐야 하는 문제도 있어서

    .smi 파일을 직접 읽어보기로 했다.

    어쨌거나 잠깐 삽질을 했기에 그 과정을 적어본다.

    우선 기본적으로 mplayer와 mplayer의 프론트엔드인 Kino2(또는 Zplayer)는 필수

    일단은 사용된 버젼은 mplayer 1.0.1, Kino2 0.4.2다.

    1. 위의 프로그램을 다 설치하고 그냥 인코딩된 영화 파일과 자막 파일을 넣고(물론 파일명은 같게 한 상태) 돌려보았다.

    Kino2의 기본적인 설정은 다음과 같다.

    결과: 자막이 깨져서 나온다. 영문자막은 아무 이상없이 잘 나오는데 한글이 문제다.

    2. 자우루시안 게시판을 뒤져보니 한글은 -unicode 설정이 필요하단다.

    /home/zaurus/.mplayer/config 파일을 열어 첫줄에 추가해도 되지만 좀 더 편하게

    Kino의 옵션창에서 -unicode를 추가해 보았다. (아래 빨간 부분에)

    결과: 변함 없다. 한글은 역시 깨져서 나온다.

    3. 게시판을 좀 더 뒤적거린 후에야 한글 출력을 위한 별도의 폰트 설치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mplayer용 한글 폰트는 이 곳에서 구할 수 있다.

    여러가지 폰트를 다운받아 비교해 봤는데, 자우루스에서 풀스크린으로 보기에는 돋움16이 가장 알맞다.

    굴림이나 돋움12는 너무 작고, 20은 너무 크다.

    폰트를 직접 새로 뽑아서 쓸 게 아니라면 돋움16이 가장 알맞다.

    어쨌든 다운을 받고 파일을 옮겨준 후,

    (여기서는 CF 메모리 루트에 직접 복사했으므로 자우루스에서 읽는 경로는

    /mnt/cf/dotum16.tar.gz이 된다)

    자우루스 터미널을 연다.

    $ su
    # cd /home/zaurus/.mplayer/
     (경로를 바꿔주고)
    # ls
    config     mediacache.gz
    # tar zxvf /mnt/cf/dotum16.tar.gz
     (타르볼을 해제해 준다)
    # ls
    config     dotum16     mediacache.gz
     (dotum16이라는 디렉토리가 생겼다)
    # ln -s dotum16 font
     (심볼릭링크를 걸어준다)
    # ls
    config     dotum16     font     mediacache.gz

    결과: 한글도 깔끔하게 잘 출력된다. (이 때, -unicode 옵션을 빠뜨리지 않는다)

    320 by 240 화면을 뻥튀기해서 플스크린으로 돌리는 것이지만 화질은 그럭저럭 볼만한 편이다.

    자막을 따로 읽어들이지만 속도 저하도 느껴지지 않는다.

    이 정도면 만족스러운 수준이다.

    사실 더 좋은 화질과 해상도를 원한다면 노트북을 써야지-_-;;

    Feb 26

    요즘 대다수의 블로그 서비스가 지원하는 기능 중에 RSS가 있다.

    처음 블로그를 접하면서 제일 당혹스러웠던 것이 블로그가 제공하는 여러가지 서비스 용어였으니..

    그 중 하나가 트랙백이었고, 또 하나가 RSS였다.

    이 두가지 서비스가 블로그의 특징을 대변하는 것은 물론 아니다.

    둘 다 블로그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들이 차후에 하나씩 지원하기 시작한 서비스일 뿐이다.

    그렇다면 과연 RSS는 무엇인가?

    위키 백과를 뒤져보니 이런 답변이 나왔다.

    RSS 혹은 Really Simple Syndication (직역하면 매우 간단한 배급)은 XML기반의 통신 표준으로 다음과 같은 세부 표준을 아래 갖고 있다.
    - Rich Site Summary (RSS 0.9x and RSS 2.0)
    - RDF Site Summary (RSS 0.9 and 1.0) (RDF: Resource Description Framework)
    RSS는 뉴스나 블로그 사이트에서 주로 사용하는 웹 신디케이션(웹 배급법)으로 이해할 수 있다. RSS를 이용하여 웹 개발자는 자신의 사이트의 내용을 간단한 컴퓨터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친근한 형태로 변환할 수 있는 포맷으로 배급한다. 그 때문에 정보 수신자 입장에서는 받은 내용을 쉽게 자신의 웹사이트, 블로그, 혹은 여타 자신만의 포맷으로 변환시켜 이용할 수 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잘 되지 않는다면 이 곳을 참조하라.

    쉽게 말해, 일종의 신문을 구독하듯이 여러 블로그에 게시되는 글을 편하게 모니터링할 수 있는 것이다.

    블로그 구독자는 여러 블로그에 관심을 갖고 있을 수 있지만 블로그는 말 그대로 개인이 운영하는 미디어 서비스이기에

    구독자는 북마크된 페이지들을 이리 들렀다, 저리 들렀다 하며 새로 올라온 게시물은 뭐가 있는지 본인이 직접 확인해야 한다.

    그러나 RSS 기능을 활용하면 이런 절차가 간소화된다.

    RSS를 지원하는 블로그라면 한 번에 게시물들을 확인할 수 있고, 새로 게시된 글이 뭔지도 쉽게 파악할 수 있다.

    블로그에 새로운 글이 올라올 때마다 블로그가 자리한 서버측에서 업데이트된 내용을 자동적으로 보내주고

    리더를 통해 이를 읽어들여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보면, 몇년 전 마치 인터넷 시장에 대단한 변화를 몰고 올 것처럼 등장했다가 소리없이 사라져간 “푸쉬(Push) 서비스”와 비슷한 개념이라는 생각도 든다.

    푸쉬 서비스.. 97년인가? 98년인가? 그 때 쯤에 모 컴퓨터 잡지에서 올해의 실패한 10대 기술이란 걸 발표했는데,

    이게 상위권에 랭크되어 있었던 기억이 얼핏 난다.

    어찌 됐건, 이 RSS 기능이 얼마나 편리한지는 써 본 사람만 안다.

    RSS 리더는 크게 두 가지 형태로 나뉜다.

    개인의 데스크탑에 직접 설치해서 사용하는 것들이 있고, 웹을 베이스로 한 것들이 있다. [참고]

    내가 사용하는 것은 Bloglines의 서비스다.

    장점이라면 우선 한글 메뉴를 지원하지는 않지만, 한글 코드가 깨지는 일은 없다는 점,

    따라서 한글 게시물을 읽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

    두번째로는 페이지 구성이 단순하고 깔끔하다는 점.

    세번째로 불여우 사용자라면 확장 기능을 이용,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는 점.

    네번째로는 역시 웹 기반이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다는 점이다.

    간단히 계정을 만들면 자신의 블로그 피딩 리스트를 트리 구조로 쉽게 관리할 수 있고,

    관심있는 글은 따로 클리핑할 수 있게 별도의 공간을 제공한다.

    자신이 구독하고 있는 블로그의 목록을 여러 사용자와 공유할 수도 있으며 손쉽게 구독/해지가 가능하다.

    게다가 Notifier까지..

    어떤가? 이만하면 쓸만하지 않은가?

    Dec 28

    얼마 전에 APM(apache+php+mysql) 설치했다.

    리눅스 기반인 자우루스만의 매력 중 하나.. PDA에서 APM이 돌아가다니..

    아파치 설치하고 첫화면 불러왔을 때는 감동도 느껴지더라.

    한동안 절교 상태로 지냈던 PHP와 다시 친해져야 하는 까닭에 패키지도 설치하고 무선 키보드도 질렀다-_-;;

    무선 키보드로 처음 키 입력 성공했을 때도 왠지 감동;;

    어차피 주 작업은 데스크탑에서 하고 PDA로는 가끔 소스를 만지겠지만 그래도 왠지 든든한 구성이다. (사수-부사수 관계라고나 할까;;)

    한동안은 재밌게-_- 보낼 것 같다.

    Nov 16

    요즘 자울 일정관리로 주로 쓰는 프로그램이 KOrganizer(KO/Pi)다.

    참고로 공식 홈페이지는 http://www.korganizer.org/ http://www.pi-sync.net/

    KDE 환경에서 돌아가는 KOrganizer란 넘을 자울용으로 포팅한 것이다.

    자울이 PIMS가 상당히 빈약하지만, 그나마 요넘이 알차게 구성이 되어 있다.

    연계되는 프로그램(주소록 관리 프로그램인 KA/Pi, 패스워드 관리 프로그램인 PWM/Pi, 메일 클라이언트인 OM/Pi 등)도 많고

    기본 일정과도 싱크가 잘되는 관계로 아주 요긴하게 사용하고 있다.

    단점이라면 데스크탑과의 싱크가 직접적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점(일단 기본 일정과 싱크 후 데스크탑과 다시 싱크하는 2번의 과정을 거쳐야 한다)과

    아직 한글화가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점이다.

    싱크 문제는 내가 어찌해 볼 수 있는 것이 아니고..

    한글화 문제는 프로그램의 Help-User translation… 메뉴에서 실마리를 찾았다.

    /home/QtPalmtop/pics/korganizer/usertranslation.txt 파일을 이용해서 한글화를 하면 된다는 것이었다.

    프로그램에서 자체적으로 독일어 설정 파일을 제공하고 있다고 하고,

    간단히 메시지만 수정해서 파일을 고치면, 메뉴에서 간단히 언어 설정을 할 수 있다고 하는 내용이었다.

    몇 년 전에 혼자 이것 저것 한글화 하던 추억이 스쳐 지나갔다.

    그 때 뻘짓 참 많이 했었지… 우선 파일부터 열어보기로 했다.

    그러나.. /home/QtPalmtop/pics/korganizer/ 라는 경로가 없더라;;

    실제적인 파일 경로는 /home/QtPalmtop/pics/kdepim/korganizer/usertranslation.txt 이었다. (현재 내가 쓰는 1.9.12 기준)

    에디터로 파일을 열어보니 분량은 좀 압박을 느꼈지만 어렵지는 않아보여서 시간 날 때마다 조금씩 한글화를 했다.

    그러다가 10~15% 가량 완료하고 우선 테스트 해 볼 겸해서

    파일을 옮기고, Configure에서 언어를 user defined 로 설정해주고, 리스타트..

    허걱.. 한글이 다 깨져서 나온다;; 2Byte문자권의 비애란 말인가? 지난 며칠간의 삽질은 도대체 뭘 위한 것이었나..

    이로써 한글화는 무기한 연기다. 왜 다른 자울 유져들이 한글화를 진행하지 않았는지 이제야 알 것 같다.

    Oct 09

    ▒ 국외 사이트 (거의 일본사이트와 독일 사이트 위주)

    [Zaurus Software Index] – 거의 대부분의 공개/상업용 소프트웨어가 소개되어 있으나, 업뎃 다소 느림-_-

    [ZUG(Zaurus User Group)] – 해외 자우루스 유저들의 포럼 사이트

    [Linux Zaurus Technical Know-how(번역기)] – 일본쪽에서 업뎃되는 7×0, 8×0, A300 관련 소식 & 소프트웨어, 업뎃이 빠른편!

    [SL-C760에 설치되는 소프트웨어(번역기)] – 여러 어플을 종류별로 잘 모아놓은 사이트, 업뎃은 거의 없는 편;

    [atty.jp(번역기)] – 일본 개인 홈페이지로 mplayer-w100에 관한 내용때문에 가끔 들름;;

    ▒ 국내 사이트 및 클럽들

    [자우루시안] – 국내 최대! 규모의 사용자 모임, 많은 사람들이 모이기에 사용기, 팁, 자료, 새로운 소식, 장터 등 볼거리가 아주 많음

    [리눅스동 in 투피] – 말이 리눅스동이지, 거의 자울 위주의 동호회. 나의님프로님의 롬을 만날 수 있는 곳(물론 자우루시안에도 올려주시지만). 사용자나 자료는 많이 부족하지만, 멀티미디어 자료실에서 PDA 용으로 인코딩된 다양한 동영상 자료 입수 가능

    [한국 요피 사용자 모임] – Qtopia 자료실/게시판이 있고, 그 밖에 많은 데이터와 정보 입수 가능!

    [악마천사님 홈페이지] – 자우루시안에서 활동중이신 악마천사님 개인 홈페이지로서 사용기가 잘 정리되어 있음

    [La mer bleue의 PDA일본드라마 클럽 in 프리팝] – 일드를 즐기는 나로서는 자주 들르게 되는 PDA일드동-_-

    [자우루스 클럽 in 아이팝] – 약간의 동영상 자료

    [마이 자우루스] – 자우루스를 국내에 수입 판매하는 곳인데, 약간의 자료와 정보

    Sep 03

    드디어 벼르고 별렀던 PDA를 구입했다.

    샤프의 SL-C760이다.

    리눅스를 OS로 쓰는 약간 삽질성 PDA다.

    실제 느낌은 초미니 노트북-_-;;

    일단은 전자사전 및 동영상 강의 보기를 위주로 쓰려고 계획을 세워서 질렀는데,

    잘 활용하게 될 지는 모르겠다;

    어쨌든 이걸로 내 통장 잔고는 바닥이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