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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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핑포인트”와 “블링크”, “아웃라이어”를 통해 우리나라에도 잘 알려진 말콤 글래드웰은,
스파게티 소스에 대한 가벼운 이야기를 통해, 세상에는 하나의 완벽한 정답만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
그래서 다양성을 인정하고 각 그룹과 개인의 선택을 존중해야 한다는 것,
그리고 그것이 궁극적으로 모두의 행복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의 변화라는 것을 보여준다.
또한 마케팅적인 차원에서, 소비자들이 자신이 원하는 것을 100% 알고 있고, 또한 그것을 늘 정확히 표현하는 것이 아님을 일깨워주며 때로는 마케터가 그들의 욕구를 이끌어내줄 수 있어야 함을 알려준다.
이 사람은 볼수록 매력적인 것 같다.
우리나라에 납치해 오고 싶은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