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 20
거의 한달여만에 홈페이지에 들어와 본 것 같다.
자주 들어오지는 못해도 이리 방치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약간의 리뉴얼 작업을 했다.
첫페이지가 바로 블로그로 연결되도록 바꾸고,
전에 쓰던 수정 블로그 대신 심플PHP 블로그를 새로 설치했다.
기능이 너무 많아 복잡하기만 한 “태터”와 지나칠 정도로 심플한 “수정”의 중간쯤에 위치하는 좋은 블로그같다.
데이터를 옮기느라 생노가다를 하긴 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