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 28
얼마 전에 APM(apache+php+mysql) 설치했다.
리눅스 기반인 자우루스만의 매력 중 하나.. PDA에서 APM이 돌아가다니..
아파치 설치하고 첫화면 불러왔을 때는 감동도 느껴지더라.
한동안 절교 상태로 지냈던 PHP와 다시 친해져야 하는 까닭에 패키지도 설치하고 무선 키보드도 질렀다-_-;;
무선 키보드로 처음 키 입력 성공했을 때도 왠지 감동;;
어차피 주 작업은 데스크탑에서 하고 PDA로는 가끔 소스를 만지겠지만 그래도 왠지 든든한 구성이다. (사수-부사수 관계라고나 할까;;)
한동안은 재밌게-_- 보낼 것 같다.
December 29th, 2004 at 2:37 pm
헐, 재밌어 보이는구나.
난 같이 복학하는 애들이 많아서 놀아줄 애들이 생각보다 많다;;;
그게 문제로군?
난 이제 듀얼 모니터로 간다~ 이예~
December 29th, 2004 at 9:08 pm
같은 복돌이 모여서 놀면 더 우울하지;;
나두 복돌이 친구들은 몇 넘 있다-_-;
부르주아 녀석..
모니터가 있는데도 LCD 모니터를 지르다니..
알바한 돈으로 내년 등록금이나 보탤 것이지..
December 30th, 2004 at 1:56 pm
부루주아는 너지.
난 이제 내년 생활비나 모아야지;;;
공부는 언제 하나~;;
December 30th, 2004 at 8:40 pm
쳇, 우리 집은 LCD 모니터 읍따..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