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글]
클리앙 | http://clien.career.co.kr/zboard/view.php?id=lecture&no=4102
파코즈 | http://www.parkoz.com/zboard/view.php?id=my_tips&no=7397
Microsoft | http://support.microsoft.com/kb/205524/en-us
[관련 프로그램]
junction.exe
윈도우 계열의 OS를 사용하며 느꼈던 불편함 중 하나는 “바로가기”의 문제이다.
주로 “바탕화면(desktop)”에 어지럽게 만들어놓고 사용하는 바로가기는 말 그대로 바로가는 기능밖에 없어서 사용에 혼란이나 불편을 주는 경우가 가끔 발생하곤 한다.
이를 테면, 이메일을 보내는데 파일을 첨부한답시고 원래 파일이 아니라 바로가기 파일을 첨부하게 되면 아무 의미없는 .lnk 파일만 같이 전송되어 버리는 경우이다.
(사실 요즘 내가 이 문제로 몇 번 삽질을 하기는 했었다;;)
이런 면에서 유닉스 계열의 심볼링 링크는 상당히 진보된 방식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필요는 발명의 어머니, 불편을 느낀 누군가가 이미 해결책을 강구해 놓았으니..
1. XP 이하의 윈도우
- 여러 방법이 나와있지만, 첨부된 유틸리티(junction.exe)를 이용하는 방법을 추천한다.
- usage: junction [-d] “junction directory” ["junction target"]2. VISTA
- MS에서 새로 지원하기 시작한 기능(mklink)을 이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