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 27

딴지 총수 김어준의 그까이꺼 아나토미라는 연재 글에서 제목만 가져왔다.
글을 다 가지고 오려다가, 저작권 있는 글을 괜히 잘못 퍼오다가 통장 잔고 바닥날 일 생길까봐 링크만 따왔다.
궁금한 사람은 직접 읽어보기를..
김광석의 서른 즈음에라는 노래가 감성을 물들이기 시작한 “내일 모레 서른”의 입장이다 보니, 제목부터 눈길을 잡아끄는 글이 아닐 수 없었다.
아직도 제가 있을 곳, 제가 가야 할 곳을 찾지 못해 방황하는, 나를 비롯한 가련한 청춘들에게 딴지 총수가 가하는 충고 한마디..
과연 나는 서른이 되었을 때, 내가 뭘 하고 싶고 뭘 잘하는지 너무나 잘 아는 훌륭한 어른이 되어있을 것인가?(이건, 솔직히 좀 무리일 것 같지만;;)
[관련 글타래]
원문 보러 가기(한겨레)
20대가 왜 그렇게 취직하기가 어려운 줄 아십니까?(내 블로그)
너, 외롭구나(내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