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16
뒤돌아보면 별로 해놓은 일도 없으면서 혼자 바쁘게 보내는 5월.
지난 주에는 더운 날에 땀을 쏟으며;; 예비군 훈련도 받았고,
그제는 사무자동화 산업기사 시험을 보고 왔고(합격-_-v),
지금은 다음 주에 있을 FRM 시험 때문에 열공 중이다.
4학년이 되니까 왜 이렇게 시간 가는게 아쉬운 지 모르겠다.
전에는 별로 인식하지 못했는데, 정말 1분 1초가 너무 아깝다.
그래도 ‘지금 생각을 가지고 10년전으로 돌아갈 수 있다면…’ 요딴 생각은 안하기로 했다.
지나간 일 후회해봐야 소용없으니까, 앞으로 잘하는 게 먼훗날의 후회를 줄이는 일일 테니까.
오늘은 밤 새서 공부하려고 했는데 두통 때문에 잘 될지는 모르겠다.
대개는 자고 나면 두통이 없어지곤 했는데, 잠+타이레놀+허브티 처방도 듣질 않는다.
휴식이 필요한가…

May 16th, 2006 at 1:40 am
푹 쉬고 힘내세요~!! 우효!!
May 17th, 2006 at 2:37 pm
네~ (갑자기 존댓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