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 04

과제 때문에 이 시간에도 컴퓨터 앞에 앉아 있다.

방에 불을 끄고 스탠드만 켜놔서 그런지 아늑하고 왠지 기분 좋다.

오랜만에 듣는 라디오도 너무 좋다.

소라 누님 목소리에 이어서 성식이형 목소리..

어젯밤에 열심히 자둔 덕에 졸음도 아직은 찾아오지 않고 있고,

이제 과제도 90% 정도는 마무리 된 상태..

잇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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