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 03

사봤자 게임은 거의 안할거라는 걸 알면서도 괜히 땡긴다..

어이~ 산타! 내 감기君이랑 맞교환 하지 않겠어?

2 Responses to “갖고 싶다.”

  1. Ratatosk Says:

    psp보단 pmp가 더 땡긴다. 인코딩의 괴로움은 잘 알지 않느뇨? 그리고 최근에는 psp를 샀던 사람들이 파는 추세라더군. 가지고 놀만큼 놀았다는 건가?
    pmp들도 최근에 나온 것들은 psp화면이랑 사이즈가 같고 에뮬도 돌아가는 훌륭함, 더불어 usb호스트기능으로 조이패트를 연결해서 즐길 수 있다는 황당함과 TV에 연결하면 게임기와 같다는….. 어헝, 친구 pmp보고 있으면 정말 가지고 싶어지는데 역시….. 뭐니가 없으니 그림의 떡이구만…;;

  2. admin Says:

    난 PMP는 전혀 안땡기던데..
    동영상 볼 일이 그렇게 많은 것도 아니고..
    기능이 너무 제한적이잖아.
    요즘은 서브급 노트북에 눈이 간다만 역시나 자금의 압박이-_-;;
    겨울에는 알바를 뛰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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