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안대국 착수소국 (着眼大局 着手小局) 요즘의 나
Oct 15

개강한지 얼마 되지도 않은 것 같은데 벌써 중간고사란다.

시간이란 녀석은 대체 뭘믿고 이렇게 빠른걸까..

달가운 소식은 아니지만 모른척 무시해버릴 수도 없는 미운 녀석..

시험 직전에 과제를 안겨주신 교수님의 깜찍한 센스와 함께 오늘부터 힘겨운 중간고사 일정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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