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 03

지난 주에 떠났던 “동해 여행”에 대한 후기.

불과 일주일 전 일이건만 역시 나이는 못속인다.

흐릿한 기억과 그날 썼던 일기, 그리고 사진을 통해 조금이지만 기억을 되살릴 수 있었다.

귀차니즘 때문에 안올리려다가 공언한 말에 책임지기 위해 뒤늦게 올려본다.

400장에 가까운 사진 중 대충 추려서 200장..

filckr에 올려서 일일이 링크하려다가 포기.

그냥 imazing으로 정리하고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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