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도 슬슬 다가오고 그동안 쓰던 테마가 질리기도 하고,
마침 오늘 시간도 좀 남고 해서 간만에 블로그에 새옷을 입혔다.
워드프레스로 갈아타고서 3번째로 사용하게 된 테마다.
Blix -> Almost-Spring -> Almodovar
단순하고 좀 단조로운 느낌이 맘에 든다.
전에 만들었던 홈페이지들도 거의 이런 스타일이었다;;
당분간 또 이 녀석에 적응하고 살아야지..:razz:
Tags: 5.18, 워드프레스, 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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