いつもの驛でいつも逢う
언제나의 역에서 언제나 만나지..
セ-ラ-服のお下げ髮
세라복에 땋은 머리
もうくる頃 もうくる頃
곧 올 텐데.. 곧 올 텐데..
今日も待ちぼうけ
오늘도 기다림에 지쳐..
明日がある 明日がある 明日があるさ
내일이 있어.. 내일이 있어.. 내일이 있어..(주먹불끈)
ぬれてるあの娘コウモリへ
젖어있는 변덕심한 아가씨에게..
さそってあげよと待っている
꼬실려고 기다리고 있어..(^^;)
聲かけよう 聲かけよう
말을 걸꺼야.. 말을 걸꺼야..
だまって見てる僕..
가만히 보고만 있는 나..(-_-;)
明日がある 明日がある 明日があるさ
내일이 있어.. 내일이 있어.. 내일이 있어..(주먹불끈)
修學旅行のバスの中
수학여행의 버스에서
隣り合わせになれたのに
바로 옆자리에 앉게 되었는데….
何もできず 何もできず
암것도 할 수 없어… 암것도 할 수 없어..(-_-;)
寢たふりしてるだけ
자는 척 하고 있을 수 밖에..(-_-;)
明日がある 明日がある 明日があるさ
내일이 있어.. 내일이 있어.. 내일이 있어..(주먹불끈)
いつもの驛でいつも逢う
언제나의 역에서 언제나 만나지…
詰め襟姿のシャイな奴
목닫이 차림의 부끄럼타는 녀석..
今日もいない 今日もいない
오늘도 없어… 오늘도 없어…
風邪でもひいたかな
감기에 걸린걸까…
明日がある 明日がある 明日があるさ
내일이 있어.. 내일이 있어.. 내일이 있어..
今日こそはと待ちうけて
오늘이야말로 기다려서
うしろ姿をつけて行く
뒤에 붙어서 따라 갈꺼얍…(^^;)
あの角まで あの角まで
그 모퉁이까지.. 그 모퉁이까지..
今日はもうヤメタ
오늘은 뭐… 그만두자..(-_-;)
明日がある 明日がある 明日があるさ
내일이 있어.. 내일이 있어.. 내일이 있어..(주먹불끈)
やきそば賣ってる模擬店で
야키소바 파는 모의점에서
聲かけられて驚いた
말을 걸 수 있어서 놀랐지…
あの娘がいる あの娘がいる
그녀가 있어… 그녀가 있어…
コソコソ逃げる僕
살금살금 도망치는 나…(-_-;)
明日がある 明日がある 明日があるさ
내일이 있어.. 내일이 있어.. 내일이 있어..(주먹불끈)
思いきってダイヤルを
맘껏 다이얼을
ふるえる指で回したよ
떨리는 손가락으로 돌렸어..
ベルがなるよ ベルがなるよ
홋… 벨이 울린다.. 벨이 울린다…(^^;)
出るまで待てぬ僕
(목소리가)들릴 때까지 기다리지 못하는 나..(-_-;)
明日がある 明日がある 明日があるさ
내일이 있어.. 내일이 있어.. 내일이 있어..(주먹불끈)
フォ-クダンスのパ-トナ-
포크댄스의 파트너..
めぐり巡って僕の番
돌고 돌아서… 내차례..
手をつなごう 手をつなごう
손을 잡자… 손을 잡자….(^^;)
そこで目が覺めた
거기서 정신을 차렸어..(-_-;)
明日がある 明日がある 明日があるさ
내일이 있어.. 내일이 있어.. 내일이 있어..(주먹불끈)
徹夜で書いたラブレタ-
밤세워 썼던 러브레터..
そっとあの娘のロッカ-に
몰래 그녀의 사물함에…
忍ばせよう 忍ばせよう
숨기자… 숨기자…
いつでも誰かいる
언제나 누군가가 있어..(-_-)a
明日がある 明日がある 明日があるさ
내일이 있어.. 내일이 있어.. 내일이 있어..(주먹불끈)
ラケット握って あの人と
라켓을 잡고 그녀와
ダブルス組めたら 嬉しいな
더블팀을 짠다면 좋을 텐데…(^^;)
部活をやろう 部活をやろう
부활하자… 부활하자…(불끈…)
でも僕 文化系!?
근데……난…. 문화계(운동신경 제로…)(-_-)a
明日がある 明日がある 明日があるさ
내일이 있어.. 내일이 있어.. 내일이 있어..(주먹불끈)
はじめて行った喫茶店
처음으로 간 찻집
たった一言好きですと
단 한마디 좋아한다고…
ここまで出てここまで出て
여기까지 와서 여기까지 와서..
とうとう云えぬ僕
겨우겨우……. 말하지 못하는 나…(-_-;)
明日がある 明日がある 明日があるさ
내일이 있어.. 내일이 있어.. 내일이 있어..(주먹불끈)
明日があるさ明日がある
내일이 있어… 내일이 있어..
若い僕には夢がある
젊은 나에게는 꿈이 있어..(-_-)v
いつかきっと いつかきっと
언젠가 꼭… 언젠가 꼭…
わかってくれるだろう
알아 줄 꺼야…(^^;)
明日がある 明日がある 明日があるさ
내일이 있어.. 내일이 있어.. 내일이 있어..(주먹불끈)
요즘 즐겨 듣는 re:japan의 “明日があるさ”라는 곡이다.
드라마에 삽입됐던 노래인데, 일본의 개그맨들이 모여서 부른 거란다.
일본에서는 “明日があるさ”라는 말이 유행어가 될 만큼 많은 인기를 끌었던 곡이다.
리듬도 아주 단순하고, 가사도 따라 부르기 좋고..
가사도 희망을 주는 내용이라 열심히 듣고 있다.
ウルフルズ가 부른 노래도 있는데, 가사만 좀 다를 뿐, 리듬이랄까 분위기는 같다.
사실 요새 듣는 음악이 거의 다 이런 분위기의 것들이다.
SMAP의 “世界に一つだけの花”, Zard의 “負けないで”,
S.E.S의 “달리기”, 러브홀릭의 “놀러 와”, My Aunt Mary의 “골든 글러브”,
자우림의 “하하하송”, 김장훈의 “사노라면”, 유리상자의 “아름다운 세상”,
허니패밀리의 “좋은 아침”…
요즘 내가 많이 힘들긴 힘든가 보다.
그래서인지 지금도 이 노래 가사를 흥얼거리고 있다.
November 11th, 2004 at 10:48 pm
어디가 희망을 주는 가사야;;; 너무 현실적이라 좌절스럽구만;;;
생일은 실은 Cyworld가 챙겨준거야;;;
3일전부터 좀 있으면 니 생일이라고 일러주더군;;
선물은;;;;
독후감은 잘 썼니?
ㅋㅋㅋㅋ
잘 지내라;;
November 12th, 2004 at 7:51 pm
싸이월드가 알려줬군-_-;;
어쩐지.. 선물은 담에 만날 때 접수할테니 꼭 지참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