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 24

휴.. 시험이 끝났는데도 주말에 또 컴퓨터 붙잡고 과제 작성하고 있다-_-

이제는 늙었는지 글도 잘 써지지 않는다.

고작 2페이지짜리 과제물 작성하는데도 하루가 걸린다.

목요일에 있을 수리경제학 시험 준비도 해야 되는데..

이렇게 과제에만 매달릴 시간 없는데.. 맘은 조급한데 몸이 안따라주는구나..

시험 거의 끝났다고 요 며칠 좀 풀어줬더니 그새 나태해진거냐?

며칠 전의 다짐을 벌써 잊은 거냐? 그런거냐? 앙?

낼부터는 다시 생활리듬 찾고 전처럼 치열하게 살자.

이렇게 여유부리며 살 때가 아니다.

에잇~ 그나저나 날씨는 또 왜이렇게 추워진거야, 아직 월동 준비도 안됐는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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