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08

인간이 입술에 올릴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단어는 ‘어머니’이고,

가장 아름다운 부름은 ‘우리 엄마’이다.

어머니라는 단어는

희망과 사랑으로 가득 차 있고

마음 깊은 곳으로부터 울려나오는

달콤하고 다정한 단어이기도 하다.

어머니는 모든 것이다.

슬플 때 위로가 되어주고

절망했을 때 희망이 되어주며,

약할 때 힘이 되어준다.

ex libris 「아름다운 영혼의 순례자」 by 수헤일 부쉬루이

 

부모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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