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 08

학교 수업 끝나고 학교 동기 아버님의 장례식장에 잠깐 다녀왔다.

친구를 통해 오늘 알게 되어서 갑자기 따라간거라 옷도 제대로 못갖춰입고 조문만 하고 왔다.

사실.. 장례식장은 처음이었다.

처음 느껴보는 왠지 어둡고 무거운 분위기..

얼마전 제주도에 있는 친구의 아버님도 돌아가셨는데..

왜 요즘 이렇게 주변에서 안타까운 소식들이 자주 들리는지 모르겠다.

두 분 모두 좋은 곳으로 가셨으리라..

힘내라, 얘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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