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 02
오랫동안 미뤄왔던 홈페이지를 슬슬 정리하고 있다.
학교 다니느라 시간이 별로 없어서 설치와 관리가 비교적 용이한 블로그 방식을 택하기로 했다.
직접 짜기는 너무 귀찮고, 삽질도 만만찮을 것 같고..
공개된 툴 중 태터 툴을 쓰려고 하다가 이것마저 설정의 귀찮음으로 미뤘었는데,
오늘 우연히 심플한 블로그를 발견, 바로 설치했다.
수정이 많이 필요해 보이지만 일단은 좋다.
DB가 아닌 파일 기반이라 좀 느리고, 파일 업로드가 안되는 것 같지만..
시간 나면 수정해보자;;